2025년 10월 22일 미국주식 공포탐욕지수 | 전고점 대비 하락률 | 시가총액 순위
미국주식 현황: Fear & Greed Index, 전고점 대비 하락률, 시가총액 TOP20 정리 (2025-10-22)
미국주식 현황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CNN Fear & Greed Index 변화, S&P500·나스닥·다우·코스피 전고점 대비 하락률, 애플·엔비디아·테슬라 등 주요 종목 하락폭, 시가총액 순위 TOP20까지 핵심 지표를 기반으로 해석과 투자 체크포인트를 제시합니다.
1. CNN FEAR & GREED INDEX
CNN Fear & Greed Index는 투자자 심리를 공포에서 탐욕까지 0~100 구간으로 수치화한 지표입니다. 현재치는 29로 공포 구간에 머물고 있으며, 전일 28 대비 소폭 개선됐지만 1개월 전 62, 1년 전 70과 비교하면 위험자산 선호가 뚜렷하게 약화된 상태로 읽힙니다. 단기적으로는 과도한 비관이 반등의 명분을 제공할 수 있으나, 30 아래에서 머무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수급·변동성 관리가 더 중요해집니다. 특히 대형 기술주와 커버드콜 ETF에 대한 쏠림이 약해질 때, 일시적 스파이크성 반등과 재차 눌림이 교차하기 쉬워 매매 간격과 리스크 한도가 성과를 좌우합니다. 지표의 방향성은 절대값보다도 변화의 추세가 더 실무적 의사결정에 유효하므로, 최근 1주·1개월 추세의 하향 전환을 ‘듣보’ 이벤트보다 우선순위 높게 해석하는 전략이 합리적입니다.
요점
현재 29는 공포 구간이며, 1개월 전 62 대비 심리 악화가 뚜렷합니다. 반등이 나와도 추세가 회복되기 전까지는 저점 매수의 체류 시간을 짧게 가져가고, 손절·분할 원칙을 병행하는 방어형 운용이 합리적입니다.
| 지표 | 현재 | 전일 | 1주 전 | 1개월 전 | 1년 전 |
| Fear & Greed Index | 29 | 28 | 30 | 62 | 70 |
2. 주가지수 전고점 대비 하락률
지수 레벨은 위험자산의 체력과 기대수익률을 가늠하는 기준선입니다. S&P500은 6,764.58의 전고점 대비 현재 6,735.35로 약 0.43% 하락에 불과해, 대형 우량주 바스켓의 체력이 여전히 견조함을 시사합니다. 나스닥은 22,953.67로 전고점 23,119.91 대비 0.72% 하락이며, 기술주 중심 고밸류의 조정 폭이 S&P500보다 약간 큽니다. 다우는 47,125.66 대비 46,924.74로 0.43% 하락, 코스피는 3,893.06 대비 3,883.68로 0.24% 하락으로 나타나 글로벌 지수 전반이 전고점 근처의 얕은 눌림 구간에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지수 차원에서는 과매도 신호가 약하고, 개별 이벤트보다 실적과 가이던스가 방향성을 결정할 가능성이 큽니다.
요점
주요 지수는 전고점 대비 하락 폭이 1% 내외로 얕습니다. 지수 추세는 유지되나, 종목 간 체력 차가 확대될 수 있어 업종·종목 선택과 매수 간격 조절이 수익률에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지수 | 현재가 | 전고점 | 전고점 대비 하락률 |
| S&P500 | 6,735.35 | 6,764.58 | -0.43% |
| NASDAQ | 22,953.67 | 23,119.91 | -0.72% |
| DOW | 46,924.74 | 47,125.66 | -0.43% |
| KOSPI | 3,883.68 | 3,893.06 | -0.24% |
3. 주요 주식 종목별 전고점 대비 하락률
대형 기술주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전고점 대비 -6.80%, 애플 -0.95%, 구글 -2.54%, 아마존 -8.45%, 메타 -7.91%로 개별 변동성이 다릅니다. 엔비디아는 -7.39%로 조정 폭이 확대됐지만, 여전히 시가총액 1위의 지위를 지키고 있어 수급 회복 시 탄력 리바운드 여지가 있습니다. 테슬라는 -9.40%로 조정이 더 큰 편이며, 금리·규제·경쟁 3요인이 동시 작동하는 구간에서는 뉴스 민감도가 높습니다. 배당·커버드콜 성격의 ETF는 JEPI -5.69%, JEPQ -0.80%, SCHD -8.92%, QYLD -8.53%로, 배당 안정성이 수익률 변동성을 완전히 상쇄하지 못함을 보여줍니다. 반면 반도체 ETF SOXX는 -1.24%로 지수 대비 탄력 방어가 관찰됩니다.
요점
빅테크 내에서도 하락 폭 편차가 큽니다. 테마 단일화보다 실적 민감도, 밸류에이션, 뉴스 리스크를 종합 반영해 포지션을 분산하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ETF는 전략·구성 종목을 이해한 뒤 배당과 가격 변동성의 균형을 조절하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 종목 | 현재가 | 전고점 | 전고점 대비 하락률 |
| AAPL | 262.77 | 265.29 | -0.95% |
| NVDA | 181.16 | 195.62 | -7.39% |
| TSLA | 442.60 | 488.54 | -9.40% |
| MSFT | 517.66 | 555.45 | -6.80% |
| GOOG | 251.34 | 257.88 | -2.54% |
| AMZN | 222.03 | 242.52 | -8.45% |
| XOM | 112.71 | 126.34 | -10.79% |
| SOXX | 291.33 | 295.00 | -1.24% |
| SCHD | 27.07 | 29.72 | -8.92% |
| QYLD | 17.27 | 18.88 | -8.53% |
| JEPI | 57.52 | 60.99 | -5.69% |
| LABU | 120.79 | 4,643.00 | -97.40% |
| T | 26.05 | 45.24 | -42.42% |
| META | 733.27 | 796.25 | -7.91% |
| JEPQ | 58.06 | 58.53 | -0.80% |
4. 시가총액 순위 1~20위
시가총액 상위권은 자금의 회전이 가장 활발하고 지수에 대한 영향력이 큽니다. 1위 엔비디아는 약 4.460조 달러 수준으로 성장 모멘텀이 여전히 강하며, 2위 애플 3.899조, 3위 마이크로소프트 3.847조가 뒤를 이었습니다. 알파벳과 아마존이 각각 3.066조, 2.367조로 플랫폼·클라우드 축을 담당하고, 메타는 1.800조로 상위권을 공고히 유지합니다. 브로드컴 1.649조, 사우디 아람코 1.630조, TSMC 1.527조, 테슬라 1.471조가 톱10을 구성합니다. 11위부터는 버크셔 해서웨이, 월마트, 오라클, JPMorgan, 텐센트, 일라이 릴리, 비자, 넷플릭스, 마스터카드, 엑슨모빌이 이어져, 기술·금융·헬스케어·필수소비재·에너지의 초대형 축이 글로벌 자금의 주류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점
시총 상위는 지수와 펀드 플로우를 좌우합니다. 업종 다변화가 진행됐지만, 반도체·클라우드·플랫폼 주도의 구조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방어적 비중과 성장 베팅의 균형을 상위권에서 먼저 설계한 뒤 중소형으로 확장하는 접근이 효율적입니다.
| 순위 | 기업명 | 티커 | 시가총액 | 현재가 | 국가 |
| 1 | NVIDIA | NVDA | 4.460 T | 181.16 | USA |
| 2 | Apple | AAPL | 3.899 T | 262.77 | USA |
| 3 | Microsoft | MSFT | 3.847 T | 517.66 | USA |
| 4 | Alphabet | GOOG | 3.066 T | 251.34 | USA |
| 5 | Amazon | AMZN | 2.367 T | 222.03 | USA |
| 6 | Meta Platforms | META | 1.800 T | 733.27 | USA |
| 7 | Broadcom | AVGO | 1.649 T | 342.66 | USA |
| 8 | Saudi Aramco | 2222.SR | 1.630 T | 6.71 | S. Arabia |
| 9 | TSMC | TSM | 1.527 T | 294.51 | Taiwan |
| 10 | Tesla | TSLA | 1.471 T | 442.60 | USA |
| 11 | Berkshire Hathaway | BRK-B | 1.062 T | 491.29 | USA |
| 12 | Walmart | WMT | 858.91 B | 106.22 | USA |
| 13 | Oracle | ORCL | 830.46 B | 275.15 | USA |
| 14 | JPMorgan Chase | JPM | 810.01 B | 297.09 | USA |
| 15 | Tencent | TCEHY | 731.99 B | 80.80 | China |
| 16 | Eli Lilly | LLY | 719.70 B | 799.57 | USA |
| 17 | Visa | V | 663.58 B | 347.21 | USA |
| 18 | Netflix | NFLX | 527.48 B | 1,241.00 | USA |
| 19 | Mastercard | MA | 513.26 B | 572.03 | USA |
| 20 | Exxon Mobil | XOM | 480.51 B | 112.71 | USA |
5. 시장 해석과 전략: 기술주 탄력 vs 배당·커버드콜의 방어력
현재 심리는 공포 영역이지만, 지수 하락폭은 얕습니다. 이는 시장이 단기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대형주 실적과 구조적 성장성에 무게를 두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기술주에서는 반도체와 클라우드, 생성형 AI 인프라 수요가 펀더멘털을 지지하고,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는 비용 절감·생산성 향상을 내세워 마진을 방어하고 있습니다. 반면 배당·커버드콜 ETF는 배당 재원과 월분배의 심리 안정성을 제공하지만, 급등 구간에서는 커버드 전략 특성상 상방 캡이 생길 수 있어 총수익이 상대적으로 둔화될 수 있습니다. 금리·달러·원자재 변동성이 재차 확대될 경우 에너지·필수소비재의 방어력이 부각될 수 있고, 헬스케어의 실적 가시성 또한 포트폴리오의 변동성 완충 장치로 유용합니다. 결론적으로 성장·배당·방어 섹터를 3분할해 사이클 전환 시 리밸런싱 여지를 남기는 구성이 실전 친화적입니다.
요점
지수는 강하고 심리는 약합니다. 성장주 코어에 배당·방어 섹터를 결합하고, 이벤트 전후에는 익절·손절 기준을 수치로 고정해 실행하는 방식이 유효합니다.
6. 투자 체크리스트
지표와 가격은 늘 엇박자를 낼 수 있습니다. 공포 구간의 반등은 빠르게 소멸하기 쉬우므로, 절차적 원칙을 미리 정해두면 성급한 추격이나 비합리적 홀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아래 체크리스트는 전고점 대비 하락률, 변동성, 손익비를 한 번에 연결해 실행 가능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둡니다. 단기 트레이딩과 스윙 모두에 적용 가능하며, 펀더멘털 확인이 동반될수록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 전고점 대비 하락률이 5~10% 구간인 대형주를 1차 스크리닝합니다.
- 최근 1개월 심리 지표의 추세 변화가 하락에서 보합·상승으로 전환되는지 확인합니다.
- 실적 발표 전후에는 포지션 규모를 절반으로 축소하거나 헷지 수단을 점검합니다.
- 손절은 진입가 대비 3~5%로 고정하고, 익절은 핵심 저항대 도달 시 분할로 실행합니다.
- ETF는 전략 특성(커버드콜, 배당, 섹터)에 맞춰 기대수익과 상방 제한을 사전에 인지합니다.
7. 요약 표
아래 표는 본문 핵심 수치와 포인트를 빠르게 재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항목 | 핵심 수치 |
| Fear & Greed Index | 현재 29, 전일 28, 1주 30, 1개월 62, 1년 70 |
| 지수 하락률 | S&P500 -0.43%, NASDAQ -0.72%, DOW -0.43%, KOSPI -0.24% |
| 빅테크 하락률 | MSFT -6.80%, AMZN -8.45%, META -7.91%, NVDA -7.39%, AAPL -0.95% |
| ETF 특성 | SOXX -1.24% 방어, JEPI -5.69%, JEPQ -0.80%, SCHD -8.92%, QYLD -8.53% |
| 시총 TOP | NVDA, AAPL, MSFT, GOOG, AMZN, META, AVGO, Aramco, TSM, TSLA |
8. 자주 묻는 질문 FAQ
Q1) Fear & Greed Index 29는 매수 시그널인가요?
A1) 29는 공포 구간으로 단기 반등의 명분을 줄 수 있지만, 추세 전환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전고점 대비 하락률, 실적 일정, 변동성 지표를 함께 확인해 분할 진입과 손절 기준을 병행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Q2) 지수 하락률이 얕은데 개별 종목은 왜 더 크게 빠지나요?
A2) 지수는 초대형주의 영향력이 커서 완충 효과가 발생합니다. 개별 종목은 실적 민감도, 규제 이슈, 밸류에이션 차이로 변동 폭이 확대될 수 있어, 동일 업종 내에서도 선택과 분산이 중요합니다.
Q3) 커버드콜 ETF는 하락장에서 더 유리한가요?
A3) 분배금으로 손실 체감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으나, 급반등 시 상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하락장 방어와 횡보장 수익화에는 유용하지만, 강한 상승장에서는 총수익이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Q4) 시가총액 TOP20을 활용한 투자 아이디어는 무엇인가요?
A4) 상위권은 지수 영향력이 크므로 코어 포지션으로 적합합니다. 성장주와 방어주를 혼합해 변동성을 낮추고, 실적 발표 시즌에는 비중을 탄력 조절하는 탑다운 접근이 효율적입니다.
Q5) 전고점 대비 하락률만으로 매수 결정을 내려도 되나요?
A5) 하락률은 가격 레벨을 가늠하는 출발점일 뿐입니다. 매크로 환경, 업종 사이클, 기업 실적과 가이던스, 변동성 흐름을 함께 보면서 분할 진입·분할 청산 원칙을 적용하는 것이 실전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