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7일 미국주식 공포탐욕지수 | 전고점 대비 하락률 | 시가총액 순위

미국주식 현황 총정리: Fear & Greed Index, 주가지수·종목 전고점 대비 하락률, 시가총액 TOP20 분석

미국 주식 시장의 현재 분위기와 핵심 지표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CNN Fear & Greed Index 흐름, S&P500·나스닥·다우·코스피 전고점 대비 하락률, 애플·엔비디아·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조정폭, 시가총액 1~20위 현황을 구체적인 수치로 해석합니다. 단기·중기 투자 관점에서 읽어야 할 신호와 리스크까지 자세히 안내드립니다.

1. CNN FEAR & GREED INDEX


현재 시장 심리를 가장 간명하게 보여주는 지표가 CNN Fear & Greed Index입니다. 최신 수치는 23으로 ‘공포(Fear)’ 구간에 위치합니다. 전일 종가 기준 29보다 더 낮아졌고, 1주 전 46, 1개월 전 57, 1년 전 69와 비교하면 위험회피 성향이 뚜렷하게 강화된 상태입니다. 지표가 하락할수록 안전자산 선호와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커지고, 방어적 업종 및 고배당·현금흐름 우량 종목의 상대적 선호가 높아지기 쉽습니다. 반대로 공포가 심화될수록 과매도 국면에서 기술적 반등의 확률도 누적됩니다. 다만 반등은 속도보다 질(거래대금, 업종 선도성, 실적 모멘텀)로 판단해야 하며, 단기 추세 변화 신호는 대형 성장주의 수급 회복 여부와 동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약하면, 23이라는 낮은 심리 점수는 단기 ‘리스크 관리’에 무게를 두되, 과도한 비관에서 발생하는 반등 시그널을 병행 모니터링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페어 밸류를 하회한 우량 종목의 분할 매수나, 변동성 확대 구간의 헷지 전략(예: 변동성 지수 연동, 방어업종 비중 확대)이 유효할 수 있습니다.

구간 지표 값
현재 23
전일 종가 29
1주 전 46
1개월 전 57
1년 전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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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가지수 전고점 대비 하락률

S&P500, 나스닥, 다우는 모두 전고점 대비 2% 안팎의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S&P500은 6,764.58에서 6,629.07로 내려오며 전고점 대비 –2.00%, 나스닥은 23,119.91에서 22,562.54로 –2.41%, 다우는 47,049.64에서 45,952.24로 –2.33%입니다. 코스피는 3,748.37에 도달하며 전고점과 동일해 –0.00%를 기록했습니다. 지수 차원에서는 ‘완만한 조정’ 구간으로 해석할 수 있으나, 업종·스타일 내부에서는 변동성이 더 크며, 성장주와 경기민감주의 체감 낙폭은 종목별로 상이합니다. 이럴 때는 지수 ETF 중심의 접근보다, 펀더멘털과 현금흐름이 강한 종목 선별이 중요합니다. 아울러 전고점 대비 낙폭이 작을수록 추세 회복이 빠를 수 있지만, 반대로 재차 저항에 부딪힐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기술적으로는 20·60일선 이격, 거래대금 회복, 리더 그룹의 상대강도 개선 여부가 신뢰도 높은 체크포인트입니다.

핵심은, 지수 레벨의 조정폭보다 섹터 리더십 교체 유무입니다. 성장주 선두 그룹의 모멘텀이 둔화할 경우, 에너지·필수소비재·헬스케어 같은 방어 섹터가 일시적 상대강세를 보일 수 있습니다.

지수 현재가 전고점 전고점 대비 하락률
S&P500 6,629.07 6,764.58 -2.00%
NASDAQ 22,562.54 23,119.91 -2.41%
DOW 45,952.24 47,049.64 -2.33%
KOSPI 3,748.37 3,748.37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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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요 주식 종목별 전고점 대비 하락률

빅테크와 배당·커버드콜 ETF, 원자재·바이오 레버리지 테마까지 조정폭이 엇갈립니다. 애플은 260.09 대비 247.45로 –4.86%, 엔비디아는 195.62 대비 181.81로 –7.06%, 테슬라는 488.54 대비 428.75로 –12.24%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7.89%, 알파벳은 –2.21%, 아마존은 –11.57%로 성장주 내부에서도 차별화가 뚜렷합니다. 배당·커버드콜 성격의 SCHD –10.60%, QYLD –8.90%, JEPI –7.35%, JEPQ –2.41%는 배당 매력에도 불구하고 자본차익 측면의 회복력이 종목별로 상이함을 시사합니다. 에너지 대형주 엑손모빌은 –12.43%로 유가 민감도가 여전히 성과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반면 반도체 ETF SOXX는 –1.21%로 상대적으로 방어적인 조정폭을 보였습니다. T(AT&T)는 –42.09%로 장기 구조 이슈의 여파가 남아 있고, 바이오 3배 레버리지 LABU는 –97.50%로 구조적 변동성 리스크를 잘 보여줍니다.

투자 관점에서는, 전고점 대비 낙폭이 크더라도 실적·현금흐름의 턴어라운드가 확실하면 리레이팅 여지가 생깁니다. 다만 레버리지·커버드콜 상품은 구조적 특성(감가, 프리미엄 수취와 상방 제한 등)을 반드시 이해하고 접근해야 합니다.

종목 현재가 전고점 전고점 대비 하락률
AAPL $247.45 $260.09 -4.86%
NVDA $181.81 $195.62 -7.06%
TSLA $428.75 $488.54 -12.24%
MSFT $511.61 $555.45 -7.89%
GOOG $251.88 $257.58 -2.21%
AMZN $214.47 $242.52 -11.57%
XOM $110.64 $126.34 -12.43%
SOXX $288.98 $292.51 -1.21%
SCHD $26.57 $29.72 -10.60%
QYLD $17.20 $18.88 -8.90%
JEPI $56.51 $60.99 -7.35%
LABU $116.04 $4,643.00 -97.50%
T (AT&T) $26.20 $45.24 -42.09%
META $712.07 $796.25 -10.57%
JEPQ $57.12 $58.53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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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가총액 순위 1~20위

시총 상위권에서는 엔비디아가 약 4.43조 달러로 1위를 유지하고, 마이크로소프트·애플·알파벳·아마존이 뒤를 잇습니다. 메타는 1.79조 달러 수준으로 6위, 브로드컴이 1.67조 달러로 7위를 지키며 반도체·AI 인프라의 캐시카우 역할을 증명합니다. 사우디 아람코는 1.63조 달러로 8위에 포진해 원유 가격과 배당정책 기대가 밸류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TSMC는 1.56조 달러로 파운드리 독점적 지위를 반영하고, 테슬라는 1.43조 달러로 변동성 속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합니다. 버크셔 해서웨이, 오라클, 월마트, JP모건, 일라이릴리, 텐센트, 비자, 넷플릭스, 마스터카드, 엑손모빌이 20위까지 구성합니다. 상위권에서의 순위 변동은 분기 실적과 가이던스, AI 투자 사이클, 금리 기대 경로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특히 반도체·클라우드·소비자 인터넷이 여전히 시총 상단을 형성한다는 점은 이익 성장의 중심이 해당 섹터에 집중되어 있음을 뜻합니다. 포트폴리오에서는 상위권의 실적 발표 일정과 가이던스 변화를 핵심 이벤트로 관리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순위 기업 티커 시가총액 현재가
1 NVIDIA NVDA $4.426T $181.81
2 Microsoft MSFT $3.802T $511.61
3 Apple AAPL $3.672T $247.45
4 Alphabet (Google) GOOG $3.041T $251.88
5 Amazon AMZN $2.287T $214.47
6 Meta Platforms META $1.788T $712.07
7 Broadcom AVGO $1.672T $354.15
8 Saudi Aramco 2222.SR $1.631T $6.75
9 TSMC TSM $1.555T $299.84
10 Tesla TSLA $1.425T $428.75
11 Berkshire Hathaway BRK-B $1.054T $488.81
12 Oracle ORCL $892.29B $313.00
13 Walmart WMT $848.86B $106.47
14 JPMorgan Chase JPM $812.68B $298.54
15 Eli Lilly LLY $734.53B $819.38
16 Tencent TCEHY $725.36B $79.68
17 Visa V $650.99B $335.40
18 Netflix NFLX $502.93B $1,184.00
19 Mastercard MA $497.09B $549.88
20 Exxon Mobil XOM $471.68B $11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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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오늘의 핵심 포인트와 투자 관점

첫째, 심리 지표가 ‘공포’로 내려앉았다는 점은 단기 급락 리스크와 기술적 반등 가능성이 공존한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과도한 방향성 베팅보다 포지션 관리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둘째, 지수 조정폭은 제한적이지만 종목별 체감 변동성은 큰 편이므로, 현금흐름과 실적 가시성이 높은 종목·섹터의 비중을 서서히 높이는 방식이 안정적입니다. 셋째, 커버드콜·배당 ETF는 현금흐름을 제공하지만 상승장에서의 상방이 제한될 수 있어, 추세 전환 구간에는 성장주·퀄리티 팩터와의 혼합이 효율적입니다. 넷째, 레버리지·테마형 상품은 구조적 감가와 변동성 누적으로 장기 보유에 제약이 있으므로, 보유 기간·손절 기준을 사전에 명확히 하는 운용 원칙이 필수입니다.

실행 순서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포트폴리오의 손익·변동성 점검, 2) 과도 조정 우량주의 밸류와 실적 모멘텀 확인, 3) 이벤트 캘린더(실적·정책·거시) 구성, 4) 헷지 수단·현금 비중 설정, 5) 리더 그룹 강도 회복 시 단계적 비중 재확대. 이 과정에서 지수·섹터별 거래대금과 상대강도(RS) 개선을 체크리스트로 관리하면 의사결정 품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체크포인트 의미
Fear & Greed 23 공포 구간, 변동성 확대·반등 동시 가능성
지수 낙폭 –2%대 완만한 조정, 섹터·종목 내 차별화 심화
빅테크 혼조 실적·가이던스 민감, 리더십 재확인 필요
커버드콜 ETF 현금흐름 장점 vs 상방 제한, 혼합 운용 권장
레버리지·테마 감가·고변동성, 운용 규칙 엄수 필요

6. 자주 묻는 질문(FAQ)

Q1) Fear & Greed Index가 23이면 매수 신호로 봐도 되나요?

A1) 23은 공포 구간으로 과매도 반등 가능성이 커지지만, 단독 매수 신호로 해석하기에는 부족합니다. 거래대금 회복, 리더 종목의 상대강도 개선, 주요 지표(이동평균·MACD 등) 동반 확인 후 분할 접근을 권장합니다.

Q2) 전고점 대비 하락률이 작으면 더 안전한가요?

A2) 하락률이 작다는 것은 추세가 상대적으로 견조했을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재차 전고점 저항에 부딪힐 위험도 존재합니다. 실적 성장, 마진 개선, 수요 구조 같은 펀더멘털 확인과 함께 거래대금·수급을 병행 점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3) JEPI·QYLD 같은 커버드콜 ETF를 조정장에 담아도 될까요?

A3) 커버드콜 ETF는 프리미엄 수취로 변동성 완화와 분배금이 장점이지만, 강세장에서 상방이 제한됩니다. 추세 전환 구간에는 성장주·퀄리티 팩터와 혼합해 포트폴리오 전체의 기대수익·변동성을 균형 있게 설계하는 접근이 합리적입니다.

Q4) LABU –97.50%처럼 극단적 낙폭의 주요 원인은 무엇인가요?

A4) 레버리지·테마형 상품은 일간 수익률을 추종하는 구조적 특성상 변동성 누적과 감가가 큽니다. 기초지수의 방향성·변동성 조합에 따라 장기 성과가 급격히 훼손될 수 있으므로, 보유 기간과 손절 기준을 사전에 명확히 해야 합니다.

Q5)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언제 비중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한가요?

A5) 분기 실적과 가이던스, 규제·금리 기대 경로, 섹터 로테이션 신호가 겹치는 시점이 핵심입니다. 실적 서프라이즈 지속과 함께 상대강도·거래대금이 동반 개선되면 비중 확대, 반대로 가이던스 하향과 수급 약화가 동반될 때는 점진적 축소가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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