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6일 미국주식 공포탐욕지수 | 전고점 대비 하락률 | 시가총액 순위

미국주식 현황: FEAR & GREED 지수, 전고점 대비 하락률, 종목별 낙폭, 시가총액 TOP 20 완벽 정리

미국 주식 시장 현황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CNN Fear & Greed Index 변화, S&P500·나스닥·다우 및 코스피 전고점 대비 하락률, 애플·엔비디아·테슬라 등 주요 종목 낙폭, SOXX·SCHD·JEPI 등 ETF 동향, 시가총액 1~20위 순위표와 투자 체크포인트, FAQ까지 안내드립니다.

1. CNN FEAR & GREED INDEX


CNN Fear & Greed Index는 시장의 단기 심리를 수치화한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탐욕을 의미합니다. 제공된 수치에 따르면 현재 값은 30으로 공포 구간에 해당하며, 전일 29에서 소폭 개선된 모습입니다. 1주 전에는 46으로 중립에 가까웠고, 1개월 전에는 57로 탐욕 성향이 우세했습니다. 1년 전 69와 비교하면 투자심리가 뚜렷이 위축되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최근 기술주 중심 조정과 금리·밸류에이션 부담을 반영합니다. 지표 자체가 단기 심리 변화를 빠르게 담기 때문에, 일중 변동성 확대나 저가매수 유입 가능성을 동시에 시사합니다.

요점 정리로 보면, 1) 지수 레벨이 30으로 공포 구간 진입, 2) 단기 저점 인식과 반등 시도 가능성, 3) 그러나 1개월·1년 전 대비 심리 악화가 확인되어 포지션 관리가 필요한 구간입니다.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과매도 구간에서 기술적 반등을 노릴 수 있으나, 중기 관점에서는 수급과 실적 모멘텀 확인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현재 전일 1주 전 1개월 전 1년 전
30 29 46 57 69

2. 주가지수 전고점 대비 하락률

S&P500은 6,764.58의 전고점 대비 현재 6,671.06으로 약 1.38% 하락했습니다. 나스닥은 23,119.91에서 22,670.08로 1.95% 밀리며 기술주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습니다. 다우는 47,049.64에서 46,253.31로 1.69% 하락했고, 코스피는 3,748.37로 전고점과 동일한 수준을 기록해 변곡점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이 분포는 광범위한 급락 국면이 아니라, 고점권에서의 조정 국면임을 시사합니다. 특히 나스닥의 하락 폭이 다우보다 큰 점은 성장주·고밸류에이션 종목의 부담을 반영합니다.

요점 정리로는, 1) 미국 3대 지수 모두 전고점 대비 2% 이내의 조정 범위, 2) 나스닥이 상대적으로 더 약한 흐름, 3) 코스피는 고점을 재확인하며 방향성 모색 중입니다. 전술적으로는 지수형 ETF의 분할 접근이 유효하며, 종목 선택에서는 낙폭·실적·현금흐름의 균형이 중요합니다.

지수 현재가 전고점 전고점 대비
S&P500 6,671.06 6,764.58 -1.38%
NASDAQ 22,670.08 23,119.91 -1.95%
DOW 46,253.31 47,049.64 -1.69%
KOSPI 3,748.37 3,748.37 0.00%

3. 주요 주식 종목별 전고점 대비 하락률

메가캡과 배당·인컴형 상품의 혼재된 조정이 관찰됩니다. 애플은 249.34달러로 전고점 260.09달러 대비 4.13% 낮고, 엔비디아는 179.83달러로 195.62달러 대비 8.07% 하락했습니다. 테슬라는 435.15달러로 488.54달러 대비 10.93% 밀리며 변동성이 큽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7.57%, 알파벳은 1.94%, 아마존은 11.11% 하락했습니다. 엑슨모빌은 유가 변동성에도 11.66% 내린 상태입니다. 배당·커버드콜 ETF에서는 SCHD -9.89%, QYLD -9.16%, JEPI -6.76%, JEPQ -2.12%로 방어력 차이가 드러납니다. 반도체 지수 ETF인 SOXX는 -1.66%로 상대적 견조함을 보입니다. LABU는 장기 전고점 대비 -97.47%로 구조적 리스크가 큰 초고위험 레버리지 바이오 ETF의 전형적 사례입니다.

요점 정리로, 1) 성장·AI 대표주(엔비디아, 테슬라)의 조정 폭이 평균 이상, 2) 배당·인컴 ETF도 금리·가격 부담에서 자유롭지 않으며 전략별 방어력이 상이, 3) 종목·전략의 상관관계를 고려한 분산과 손절·리밸런싱 규칙이 필수입니다.

종목/ETF 현재가 전고점 전고점 대비
AAPL $249.34 $260.09 -4.13%
NVDA $179.83 $195.62 -8.07%
TSLA $435.15 $488.54 -10.93%
MSFT $513.43 $555.45 -7.57%
GOOG $251.71 $256.70 -1.94%
AMZN $215.57 $242.52 -11.11%
XOM $111.61 $126.34 -11.66%
SOXX $287.64 $292.51 -1.66%
SCHD $26.78 $29.72 -9.89%
QYLD $17.16 $18.89 -9.16%
JEPI $56.87 $60.99 -6.76%
JEPQ $57.30 $58.54 -2.12%
LABU $117.59 $4,643.00 -97.47%
T $26.07 $45.24 -42.37%
META $717.55 $796.25 -9.88%

4. 시가총액 순위 1~20위

시가총액 상위권은 여전히 빅테크가 주도합니다. 1위 엔비디아(약 4.378조 달러)를 필두로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알파벳, 아마존, 메타, 브로드컴이 뒤를 잇습니다. 사우디 아람코, TSMC가 비(非)미국 기업으로 10위권 내에 포진하며 글로벌 에너지·파운드리의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10위 테슬라 이후로는 버크셔 해서웨이, 월마트, 오라클, JP모건체이스, 일라이 릴리, 텐센트, 비자, 넷플릭스, 마스터카드, 엑슨모빌이 20위까지 포진합니다. 유통·금융·헬스케어·에너지까지 산업 다변화가 확인되며, 상위 종목의 수익 비중과 지수 영향력이 매우 큽니다.

요점 정리로, 1) AI·클라우드·반도체 생태계가 시총 상위를 장악, 2) 에너지·소비재·금융의 균형이 리스크 분산에 기여, 3) 국가·산업별 분산 관점에서 미국 내 편중을 완화하기 위한 글로벌 비중 체크가 필요합니다.

순위 기업 티커 주가 시가총액 국가
1 NVIDIA NVDA $179.83 $4.378T USA
2 Microsoft MSFT $513.43 $3.816T USA
3 Apple AAPL $249.34 $3.700T USA
4 Alphabet GOOG $251.71 $3.039T USA
5 Amazon AMZN $215.57 $2.299T USA
6 Meta Platforms META $717.55 $1.802T USA
7 Broadcom AVGO $351.33 $1.659T USA
8 Saudi Aramco 2222.SR $6.73 $1.627T S. Arabia
9 TSMC TSM $304.71 $1.580T Taiwan
10 Tesla TSLA $435.15 $1.446T USA
11 Berkshire Hathaway BRK-B $496.39 $1.070T USA
12 Walmart WMT $109.03 $869.27B USA
13 Oracle ORCL $303.62 $865.55B USA
14 JPMorgan Chase JPM $305.69 $832.14B USA
15 Eli Lilly LLY $826.57 $740.98B USA
16 Tencent TCEHY $80.26 $730.64B China
17 Visa V $345.69 $670.96B USA
18 Netflix NFLX $1,203.00 $511.30B USA
19 Mastercard MA $562.81 $508.78B USA
20 Exxon Mobil XOM $111.61 $475.82B USA

5. 섹터·ETF 동향 요약과 해석

반도체 지수 ETF인 SOXX는 전고점 대비 -1.66%로 선방했으며, 이는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 기업의 실적 모멘텀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유효함을 보여줍니다. 배당·커버드콜 전략의 SCHD(-9.89%), QYLD(-9.16%), JEPI(-6.76%), JEPQ(-2.12%)는 금리 부담과 기초지수 조정의 영향을 받았으나, 분배금·변동성 완충 기능이 전략별로 상이하게 작동했습니다. 통신 섹터의 T는 -42.37%로 구조적 도전 과제를 반영하고 있고, 에너지 대표 XOM은 -11.66%로 원유 가격 변동성과 투자심리 냉각을 반영합니다. 초고위험 레버리지 바이오 ETF LABU의 -97.47%는 전고점 기준 극단적 낙폭으로 손실 복구의 기하급수적 어려움을 시사합니다.

요점 정리로, 1) 반도체·AI 체인은 상대적 강세 유지, 2) 인컴·커버드콜 전략은 변동성 완충이 가능하지만 방어력 차이가 존재, 3) 레버리지·테마형은 리스크 관리가 최우선입니다. 투자자는 전략적 비중 조절과 손실 제한 규칙을 명시하고, 분배금·세후 수익까지 실질 수익률 관점에서 판단해야 합니다.

티커 전략/섹터 현재가 전고점 전고점 대비
SOXX 반도체 지수 $287.64 $292.51 -1.66%
SCHD 배당 성장 $26.78 $29.72 -9.89%
QYLD 커버드콜(나스닥) $17.16 $18.89 -9.16%
JEPI 커버드콜(S&P500) $56.87 $60.99 -6.76%
JEPQ 커버드콜(QQQ) $57.30 $58.54 -2.12%
LABU 3x 레버리지 바이오 $117.59 $4,643.00 -97.47%
T 통신 $26.07 $45.24 -42.37%

6. 전고점 해석 가이드와 리스크 관리 체크리스트

전고점 대비 하락률은 단순 낙폭 지표를 넘어 시장 포지셔닝과 수급 구조를 읽는 실마리입니다. 하락률이 얕은 종목은 수요가 탄탄하거나 실적 가시성이 높은 경우가 많고, 하락률이 큰 종목은 밸류에이션 조정이나 펀더멘털 이슈, 혹은 금리 민감도에 크게 노출된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전략이라도 종목 구성이 달라 방어력이 달라질 수 있으며, 커버드콜·배당형 ETF라도 기초지수 하락 시 가격 조정은 불가피합니다. 특히 레버리지·테마형 상품은 상승 구간에서 수익이 크지만 하락 구간 복구 난이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집니다.

요점 정리로, 1) 목표 비중과 손절·리밸런싱 규칙을 사전에 문서화, 2) 분할 매수·분할 매도 원칙 준수, 3) 지수·섹터·전략 ETF를 조합하여 상관관계 분산을 구현, 4) 배당·분배금의 세후 수익률과 리스크를 함께 평가, 5) 기술적 과매도 구간에서는 거래량·실적 캘린더를 병행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항목 점검 포인트
포지션 규칙 목표 비중·손절·리밸런싱 사전 정의
분할 원칙 분할 매수/매도 기준가와 횟수 설정
분산 설계 지수·섹터·전략 조합으로 상관 분산
현금흐름 배당/분배금의 세후 수익률 점검
모멘텀 과매도/거래량/실적 일정 동시 확인

7. FAQ

Q1) Fear & Greed Index 30은 매수 신호로 봐도 되나요?

A1) 30은 공포 영역으로 단기 반등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단독 신호로 해석하기보다는 실적 모멘텀·거래량·수급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분할 접근과 손절 규칙 병행을 권장합니다.

Q2) 전고점 대비 하락률이 작으면 안전한 종목인가요?

A2) 하락률이 작다는 것은 수급이 견조할 가능성을 보여주지만 안전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밸류에이션 수준, 실적 전망, 금리 민감도를 함께 검토해야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Q3) 커버드콜 ETF는 하락장에서 방어가 잘 되나요?

A3) 커버드콜은 변동성 완충 효과가 있으나 기초지수 하락 시 가격 조정은 피하기 어렵습니다. 분배금으로 일부 상쇄되지만, 전략별 구성 차이로 방어력 차이가 발생합니다.

Q4) 레버리지·테마형 상품의 낙폭이 큰데, 복구 전략은 무엇이 좋을까요?

A4) 손실 복구 난이도가 매우 높아 무리한 물타기보다는 손절 기준 재설정, 현금 비중 확충, 지수·우량주 중심의 리밸런싱이 합리적입니다. 추세 회복 확인 후에 제한적 재진입이 바람직합니다.

Q5) 시가총액 상위 종목 위주로만 투자해도 괜찮을까요?

A5) 장기적으로 상위 종목의 지수 기여도가 큰 것은 사실이지만, 산업·국가·전략 간 분산은 필수입니다. 상위 종목 내에서도 밸류에이션·성장률·현금흐름을 비교해 비중을 조절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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