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13일 미국주식 공포탐욕지수 | 전고점 대비 하락률 | 시가총액 순위
미국 주식 현황 분석 | Fear & Greed 29, 지수·종목 전고점 대비 하락률, 시가총액 TOP20 정리
미국 증시는 전고점 대비 조정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본 글에서는 CNN Fear & Greed Index 29의 의미, S&P500과 나스닥 등 주요 지수 하락률, 애플·엔비디아·테슬라 등 대형주의 조정 폭, SCHD·JEPI 등 ETF 동향, 그리고 글로벌 시가총액 순위 TOP20을 하나의 글에서 종합 정리합니다. 핵심 수치를 표로 다시 정리해 드려 빠르게 비교·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CNN FEAR & GREED INDEX
투자 심리를 대표하는 CNN Fear & Greed Index가 29를 기록했습니다. 일반적으로 0에 가까울수록 공포가, 100에 가까울수록 탐욕이 우세하다고 해석합니다. 직전 종가 기준 49, 1주 전 53, 1개월 전 49, 1년 전 70에서 현재 29로 급격히 하락하며 위험 회피 성향이 강화된 상태입니다. 이러한 심리 지표의 급변은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과매도·반등 신호와 혼재할 수 있어, 단기 매매보다 리스크 관리와 분할 접근이 유효합니다. 공포 구간에서는 방어적 업종 또는 현금 비중을 상향하는 전략이 자주 활용되지만, 지수·섹터별로 낙폭과 재료가 달라 개별 판단이 필요합니다.
요점적으로 보면 첫째, 수급이 위축되며 고평가 성장주가 더 큰 조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둘째, 공포 구간이 길게 지속되면 밸류에이션 조정이 광범위하게 나타납니다. 셋째, 심리 지표의 반전은 정책 변화나 실적 서프라이즈 같은 촉매로 촉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심리만으로 매수·매도 결정을 하기보다, 지수 레벨과 개별 종목의 펀더멘털, 거시 이벤트 캘린더를 함께 보시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지표 | 현재 | 직전 종가 | 1주 전 | 1개월 전 | 1년 전 |
| Fear & Greed Index | 29 | 49 | 53 | 49 | 70 |
2. 주가지수 전고점 대비 하락률
S&P500은 6,764.58 대비 6,552.51로 약 3.14% 조정이며, 나스닥은 23,119.91에서 22,204.43으로 3.96% 하락했습니다. 다우지수는 47,049.64 대비 45,479.60으로 3.34% 낮아졌고, KOSPI는 3,617.86 대비 3,610.60으로 0.20%의 제한적 하락에 그쳤습니다. 미국 대형 성장주의 비중이 높은 나스닥이 상대적으로 더 큰 낙폭을 보인 점이 특징이며, 반면 한국 증시는 대형 가치·수출주와 반도체 모멘텀의 혼합 영향으로 상대 강세를 보였습니다.
핵심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지수 레벨의 조정 폭은 동일하지 않으며 섹터 구성과 이익 추정 변화에 좌우됩니다. 둘째, 하락률이 낮더라도 개별 업종 내부의 변동성은 클 수 있습니다. 셋째, 전고점 대비 낙폭은 손익분기점까지 필요한 반등 폭을 가늠하는 기준이 되므로, 분할 매수·리밸런싱 시점을 정할 때 유용합니다. 특히 미국 지수는 실적 시즌의 가이던스 변동과 금리 기대 경로에 민감하므로, 향후 정책·지표 스케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지수 | 현재가 | 전고점 | 전고점 대비 |
| S&P500 | 6,552.51 | 6,764.58 | -3.14% |
| NASDAQ | 22,204.43 | 23,119.91 | -3.96% |
| DOW | 45,479.60 | 47,049.64 | -3.34% |
| KOSPI | 3,610.60 | 3,617.86 | -0.20% |
3. 주요 주식 종목별 전고점 대비 하락률
메가캡과 성장주의 조정 폭이 확대되었습니다. 애플은 260.09 대비 245.27로 5.70% 하락했고, 엔비디아는 195.62에서 183.05로 6.43% 밀렸습니다. 테슬라는 488.54 대비 413.49로 15.36%의 큰 낙폭을 보였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555.45에서 510.96으로 8.01%, 구글(알파벳)도 256.70에서 237.49로 7.48% 하락했습니다. 아마존은 242.52 대비 216.37로 10.78% 조정, 메타는 796.25에서 705.30으로 11.42% 하락했습니다. 에너지 대형주 엑손모빌(XOM) 역시 126.34 대비 110.73으로 12.36% 조정되어 경기민감 섹터도 안전지대가 아님을 보여줍니다. 통신주 AT&T(T)는 45.24 대비 25.87로 장기적 관점에서 -42.82%로 여전히 부진합니다.
요약하면, 고평가 성장주뿐 아니라 가치주·에너지까지 동반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실적 민감도와 밸류에이션 수준, 현금흐름 안정성이 변동성 완충 장치가 될 수 있습니다. 장기 투자자는 전고점 대비 낙폭이 큰 종목이라도 이익 레벨과 경쟁지위를 재점검한 뒤 분할 매수의 기술적 구간을 탐색하시는 접근이 합리적입니다.
| 종목 | 현재가 | 전고점 | 전고점 대비 |
| AAPL | 245.27 | 260.09 | -5.70% |
| NVDA | 183.05 | 195.62 | -6.43% |
| TSLA | 413.49 | 488.54 | -15.36% |
| MSFT | 510.96 | 555.45 | -8.01% |
| GOOG | 237.49 | 256.70 | -7.48% |
| AMZN | 216.37 | 242.52 | -10.78% |
| META | 705.30 | 796.25 | -11.42% |
| XOM | 110.73 | 126.34 | -12.36% |
| T | 25.87 | 45.24 | -42.82% |
4. 시가총액 순위 1~20위
글로벌 시가총액 상위는 여전히 미국 기술 대형주가 주도합니다. 엔비디아가 약 4.459조 달러로 1위, 마이크로소프트가 3.798조 달러로 2위, 애플이 3.639조 달러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알파벳(구글)은 2.867조 달러, 아마존은 2.307조 달러, 메타는 1.771조 달러로 뒤를 잇습니다. 대형 반도체 파운드리 TSMC가 1.455조 달러로 상위권에 재진입했고, 테슬라는 1.374조 달러로 톱10에 포진해 있습니다. 사우디 아람코는 1.601조 달러로 비미국권 상위이며, 브로드컴(1.533조 달러)도 시스템 반도체 강세를 반영합니다. 아래 표는 제공된 수치를 토대로 1~20위를 정렬해 표시하되, 미제공 구간은 공란으로 표기했습니다.
| 순위 | 기업 | 티커 | 시가총액 | 주가 | 국가/지역 |
| 1 | NVIDIA | NVDA | $4.459 T | 183.16 | USA |
| 2 | Microsoft | MSFT | $3.798 T | 510.96 | USA |
| 3 | Apple | AAPL | $3.639 T | 245.27 | USA |
| 4 | Alphabet (Google) | GOOG | $2.867 T | 237.49 | USA |
| 5 | Amazon | AMZN | $2.307 T | 216.37 | USA |
| 6 | Meta Platforms | META | $1.771 T | 705.30 | USA |
| 7 | 데이터 미제공 | — | — | — | — |
| 8 | 데이터 미제공 | — | — | — | — |
| 9 | TSMC | TSM | $1.455 T | 280.66 | Taiwan |
| 10 | Tesla | TSLA | $1.374 T | 413.49 | USA |
| 11 | Berkshire Hathaway | BRK-B | $1.055 T | 489.13 | USA |
| 12 | 데이터 미제공 | — | — | — | — |
| 13 | 데이터 미제공 | — | — | — | — |
| 14 | Walmart | WMT | $811.95 B | 101.84 | USA |
| 15 | Eli Lilly | LLY | $747.18 B | 833.49 | USA |
| 16 | Tencent | TCEHY | $736.72 B | 79.96 | China |
| 17 | Saudi Aramco | 2222.SR | $1.601 T | 6.62 | S. Arabia |
| 18 | Broadcom | AVGO | $1.533 T | 324.63 | USA |
| 19 | Mastercard | MA | $503.96 B | 557.48 | USA |
| 20 | Exxon Mobil | XOM | $472.06 B | 110.73 | USA |
5. 주요 ETF 및 섹터 지표 동향
S&P 반도체 ETF인 SOXX는 292.51 대비 271.99로 7.02% 하락했습니다. 배당 성장·커버드콜 전략 ETF들도 동반 조정을 보였습니다. SCHD는 29.72에서 26.54로 10.70% 하락했고, QYLD는 18.88 대비 16.88로 10.59% 낮아졌습니다. 월배당으로 주목받는 JEPI는 60.99에서 56.00으로 8.18%, 기술 커버드콜 JEPQ는 58.53에서 56.33으로 3.76% 하락했습니다. 바이오 레버리지 ETF LABU는 4,643.00 대비 107.06으로 -97.69%로 표기되어 극단적 변동성을 시사합니다. 레버리지·테마형 ETF는 구성 종목의 급락과 재조정, 리밸런싱 과정에서 괴리가 커질 수 있어 유의가 필요합니다.
정리하면, 배당·커버드콜 상품이라도 기초지수 조정 시 자본손실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분배금만 보고 접근하기보다 총수익 관점에서 시장 국면, 변동성 지수, 옵션 프리미엄 환경을 함께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레버리지 상품은 손실 복구에 더 큰 반등률이 필요하므로, 손절·비중관리 원칙을 사전에 명확히 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ETF/지표 | 현재가 | 전고점 | 전고점 대비 |
| SOXX | 271.99 | 292.51 | -7.02% |
| SCHD | 26.54 | 29.72 | -10.70% |
| QYLD | 16.88 | 18.88 | -10.59% |
| JEPI | 56.00 | 60.99 | -8.18% |
| JEPQ | 56.33 | 58.53 | -3.76% |
| LABU | 107.06 | 4,643.00 | -97.69% |
6. 요약 및 관전 포인트
현재 시장은 심리 지표가 공포 국면으로 이동하며 기술주 중심의 변동성이 확대되었습니다. 지수 기준으로는 S&P500 -3.14%, 나스닥 -3.96%의 조정이며, 개별 종목에서는 테슬라 -15.36%, 메타 -11.42%, 아마존 -10.78% 등 낙폭이 큽니다. 반도체 섹터 ETF(SOXX)와 배당·커버드콜 ETF(SCHD, JEPI, JEPQ, QYLD)도 하락했습니다. 다만 전고점 대비 낙폭은 기술적으로 분할 매수 레벨을 가늠하는 잣대가 될 수 있습니다.
향후 관전 포인트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실적 시즌 가이던스 변화와 마진 개선 여부입니다. 둘째, 금리 경로 및 정책 이벤트로, 채권금리 안정은 멀티플 회복의 전제조건입니다. 셋째, 섹터 로테이션의 방향성으로, 반도체·플랫폼 대형주에서 필수소비·헬스케어로 일시 이동할지 혹은 기술주 재집중이 재개될지가 핵심입니다. 이와 더불어 포지션 관리 차원에서 손실 허용치·현금 비중·분할 기준을 미리 정해두면, 심리 급변 구간에서도 의사결정을 단순화할 수 있습니다.
| 항목 | 핵심 수치/메시지 |
| 심리 | Fear & Greed 29(공포) |
| 지수 조정 | S&P -3.14%, NASDAQ -3.96%, DOW -3.34%, KOSPI -0.20% |
| 대형주 낙폭 | TSLA -15.36%, META -11.42%, AMZN -10.78% 등 |
| ETF | SCHD -10.70%, JEPI -8.18%, SOXX -7.02% |
| 체크포인트 | 실적·금리·섹터 로테이션 |
7. 미국 주식 현황 FAQ
Q1) 현재 Fear & Greed 29는 매수 기회로 볼 수 있나요?
A1) 29는 공포 구간으로 과매도 반등이 나올 수 있지만, 심리 지표만으로 의사결정하기는 위험합니다. 전고점 대비 낙폭, 향후 실적 가이던스, 금리 경로를 함께 보며 분할 매수·현금 비중 조절 등 리스크 관리 원칙을 병행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Q2) 전고점 대비 하락률이 큰 종목부터 사는 게 좋을까요?
A2) 낙폭이 크다고 항상 저평가인 것은 아닙니다. 이익 추정치 하향, 경쟁 심화, 규제 리스크가 반영된 경우가 많습니다. 매출 성장성, 현금흐름, 밸류에이션, 기술적 지지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동일 금액 분할 매수나 시간 분산 전략을 병행하는 접근을 권합니다.
Q3) 배당·커버드콜 ETF(SCHD, JEPI 등)도 하락장에서 안전한가요?
A3) 분배금이 있더라도 기초지수 조정 시 자본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옵션 프리미엄 환경, 분배금 변동, 구성 종목 실적을 함께 점검해야 하며, 총수익 관점에서 포지션을 관리하셔야 합니다. 목표 수익·손실 기준과 리밸런싱 원칙을 사전에 설정하는 것이 유효합니다.
Q4) 레버리지·테마형 ETF(LABU 등)는 언제 접근하는 게 적절한가요?
A4) 레버리지는 손실 복구에 더 큰 반등률이 필요하므로 변동성 구간에서 위험이 큽니다. 손절 기준, 투자 기간, 기대 변동성을 명확히 정의하고 기술적 반등 신호(추세 전환, 거래량 증가 등)와 이벤트 캘린더를 함께 확인하는 보수적 접근이 바람직합니다.
Q5) 시가총액 TOP20에서 빈칸은 왜 있나요?
A5) 본 글은 제공된 데이터에 한해 정리했습니다. 일부 순위·수치가 미제공되어 공란으로 표기했습니다. 향후 동일 형식으로 최신 수치를 수집하면 공란 없이 완전한 TOP20 표로 업데이트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