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4일 미국주식 공포탐욕지수 | 전고점 대비 하락률 | 시가총액 순위
미국주식 현황: Fear & Greed Index, 전고점 대비 하락률, 시가총액 Top 20 종합 리포트
Fear & Greed Index, S&P500·NASDAQ·다우 전고점 대비 하락률, 애플·엔비디아·테슬라 등 주요 종목 조정폭, 시가총액 1~20위 순위표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지수·개별주·ETF 흐름과 투자 시사점을 함께 담아 오늘의 미국증시를 쉽고 구체적으로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1. CNN FEAR & GREED INDEX: 투자심리는 ‘적당한 탐욕(58)’으로 중립 상단
시장 심리를 수치화한 CNN Fear & Greed Index는 현재 58로, 중립을 약간 상회하는 ‘적당한 탐욕’ 구간에 위치합니다. 전일 종가 63에서 다소 낮아졌고, 1주 전 57과 유사하며, 1개월 전 61·1년 전 63과 비교해도 큰 구조 변화는 아닙니다. 즉, 단기 조정에도 불구하고 공포로 급전환되지는 않은 상태로 해석할 수 있으며, 대형 기술주 중심의 밸류에이션 부담과 실적 기대 사이에서 균형을 모색하는 국면으로 보입니다.
이 지표는 공포(0)에서 탐욕(100)까지 범위를 가지며, 50을 기준으로 위험회피와 위험선호 성향이 갈립니다. 58은 위험선호가 다소 우세하지만 과열 신호로 보기에는 이르며, 지수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분할 매수·이익실현 같은 전술적 접근이 유효합니다. 투자 타이밍 관점에서는 단기 급락 시 공포 확대로 지표가 50 하회로 내려오는지, 반대로 강세 재개 시 60 후반~70대 진입으로 과열 신호가 나타나는지를 체크하는 전략이 합리적입니다.
| 현재 | 전일 | 1주 전 | 1개월 전 | 1년 전 |
| 58 | 63 | 57 | 61 | 63 |
2. 주가지수 전고점 대비 하락률: 나스닥 -1.00%, S&P500 -0.64%, 다우 -0.90%, 코스피 -0.24%
대표 지수의 전고점 대비 조정폭은 기술주 비중이 큰 나스닥이 -1.00%로 가장 큽니다. 이는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 메가캡의 단기 변동성이 지수에 미치는 영향이 여전히 크다는 방증입니다. S&P500은 -0.64%로 완만한 조정이며, 다우는 -0.90% 하락으로 산업·금융 비중의 둔화가 반영된 모습입니다. 코스피는 -0.24%로 상대적으로 방어적이며, 달러 강세/약세, 반도체 사이클, 수급 요인에 따라 미세한 차별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술 측면에서는 지수 ETF를 활용한 분할대응이 유용합니다. 1) 최근 고점 대비 1~3% 구간에서는 포지션 경량화로 변동성 관리, 2) 5% 이상 조정 시에는 선별적 분할 매수로 리스크/보상비 대칭성 개선을 노리는 접근이 합리적입니다. 다만, F&G가 과열로 치우치지 않은 만큼, 구조적 추세가 꺾였다고 판단하기보다는 ‘호흡 조절’ 구간으로 인식하는 것이 무난합니다.
| 지수 | 현재가 | 전고점 | 전고점 대비 |
| S&P500 | 6656.92 | 6699.52 | -0.64% |
| NASDAQ | 22573.47 | 22801.90 | -1.00% |
| DOW | 46292.78 | 46714.27 | -0.90% |
| KOSPI | 3486.19 | 3494.49 | -0.24% |
3. 주요 주식 종목별 전고점 대비 하락률: 메가캡 완만한 눌림, 성장·고배당 ETF는 조정폭 확대
개별 종목을 보면 애플 -2.18%, 엔비디아 -3.32%, 마이크로소프트 -8.32%, 메타 -5.13%, 구글 -1.70%, 아마존 -8.99%로, 대형 기술주 전반이 전고점 대비 되돌림 구간입니다. 테슬라는 -12.83%로 조정폭이 큰 편이며, 에너지 대형 엑슨모빌은 -9.81%로 유가 및 정제마진 기대 변동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통신 섹터 AT&T는 -36.36%로 장기 구조 이슈가 반영돼 있어, 단기 모멘텀보다는 배당 안정성·부채 구조 점검이 중요합니다.
ETF 측면에서는 반도체 지수 ETF( SOXX )가 -0.96%로 지수 대비 방어적인 반면, 커버드콜 ETF인 QYLD -10.53%, JEPI -6.64%, JEPQ -2.34%는 배당(프리미엄) 매력에도 불구하고 가격 측면의 조정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SCHD -7.81% 역시 배당 성장 전략의 단기 성과 부침을 보여줍니다. 고위험 3배 레버리지 바이오 ETF LABU의 -98.17%는 장기 복리효과의 마모(디케이)와 역추적 위험을 상기시킵니다. 요컨대, 메가캡은 ‘완만한 눌림’, 고수익 추구 상품은 ‘변동성 확대’라는 그림입니다.
| 종목/ETF | 현재가 | 전고점 | 전고점 대비 |
| AAPL | $254.43 | $260.10 | -2.18% |
| NVDA | $178.43 | $184.55 | -3.32% |
| TSLA | $425.85 | $488.54 | -12.83% |
| MSFT | $509.23 | $555.45 | -8.32% |
| GOOG | $252.34 | $256.70 | -1.70% |
| AMZN | $220.71 | $242.52 | -8.99% |
| XOM | $113.95 | $126.34 | -9.81% |
| SOXX | $269.51 | $272.13 | -0.96% |
| SCHD | $27.40 | $29.72 | -7.81% |
| QYLD | $16.90 | $18.89 | -10.53% |
| JEPI | $56.84 | $60.88 | -6.64% |
| LABU | $84.96 | $4,643.00 | -98.17% |
| T | $28.79 | $45.24 | -36.36% |
| META | $755.40 | $796.25 | -5.13% |
| JEPQ | $57.17 | $58.54 | -2.34% |
4. 시가총액 순위 1~20위: 제공된 시총 기준으로 재정렬
제공된 시가총액 수치를 바탕으로 1~20위를 재정렬했습니다. 원본 데이터의 표시 순번에는 불일치가 있으므로, 아래 표는 ‘표기된 시가총액(USD T/B)’ 기준으로 내림차순 정리한 결과입니다. 상위권은 엔비디아 4.344T, 마이크로소프트 3.785T, 애플 3.775T, 구글 3.049T, 아마존 2.353T가 차지합니다. 이어 메타 1.897T, 사우디 아람코 1.608T, 브로드컴 1.600T, TSMC 1.466T, 테슬라 1.416T로 ‘테크 크러스터’가 여전히 시총 상단을 견인합니다.
그 밖에 버크셔 해서웨이 1.066T, 오라클 0.892T, JP모건 0.860T, 월마트 0.817T, 텐센트 0.740T, 일라이 릴리 0.670T, 비자 0.657T, 넷플릭스 0.518T, 마스터카드 0.515T, 엑슨모빌 0.486T 순입니다. 빅테크·반도체·클라우드/AI 인프라 비중이 확대된 반면, 에너지·전통 소비/금융은 상대적으로 비중이 낮아져 업종별 리더십의 변화가 드러납니다.
| 순위 | 기업 | 티커 | 시가총액(USD) |
| 1 | NVIDIA | NVDA | $4.344T |
| 2 | Microsoft | MSFT | $3.785T |
| 3 | Apple | AAPL | $3.775T |
| 4 | Alphabet (Google) | GOOG | $3.049T |
| 5 | Amazon | AMZN | $2.353T |
| 6 | Meta Platforms | META | $1.897T |
| 7 | Saudi Aramco | 2222.SR | $1.608T |
| 8 | Broadcom | AVGO | $1.600T |
| 9 | TSMC | TSM | $1.466T |
| 10 | Tesla | TSLA | $1.416T |
| 11 | Berkshire Hathaway | BRK-B | $1.066T |
| 12 | Oracle | ORCL | $891.81B |
| 13 | JPMorgan Chase | JPM | $859.95B |
| 14 | Walmart | WMT | $817.37B |
| 15 | Tencent | TCEHY | $739.50B |
| 16 | Eli Lilly | LLY | $669.63B |
| 17 | Visa | V | $657.39B |
| 18 | Netflix | NFLX | $517.75B |
| 19 | Mastercard | MA | $515.25B |
| 20 | Exxon Mobil | XOM | $485.79B |
5. 오늘의 투자 시사점: 포지션 관리와 섹터 분산의 균형
첫째, 시장 심리는 58로 중립 상단이지만 과열은 아닙니다. 전고점 대비 1% 내외 조정의 범위에서 단기 변동성은 자연스러운 ‘숨 고르기’로 해석됩니다. 둘째, 지수와 메가캡의 조정폭이 확대될수록 양질의 현금흐름과 AI 인프라 수혜주로의 순환 가능성을 염두에 두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셋째, 커버드콜·배당 ETF는 분배금 매력이 있으나 가격 변동을 피할 수 없으므로, 분배금 재투자 시점 분산과 총수익(가격+분배) 관점 평가가 필요합니다. 넷째, 레버리지·테마 ETF는 디케이 리스크가 크므로 보유 기간·손절 기준을 명확히 하셔야 합니다. 다섯째, 시가총액 상위권은 여전히 기술·반도체·플랫폼이 주도하며, 에너지·전통 소비·금융은 개별 이벤트(유가, 금리, 규제, 소비지표)에 민감합니다. 결국 오늘은 ‘과열도 공포도 아닌’ 구간으로, 과대낙폭 종목의 분할 매수와 이익 실현을 병행하는 균형 잡힌 운용이 유효합니다.
| 포인트 | 핵심 내용 |
| 심리 | F&G 58: 중립 상단, 과열 아님 |
| 지수 | NASDAQ -1.00%, S&P500 -0.64%, DOW -0.90% |
| 메가캡 | 애플·엔비디아·MSFT 눌림, 테슬라 조정 확대 |
| 배당/커버드콜 | 분배금 매력 vs 가격 변동성, 총수익 관점 필요 |
| 리스크 | 레버리지·테마 ETF 디케이 유의, 규칙 기반 운용 |
6. 자주 묻는 질문(FAQ)
Q1) Fear & Greed Index 58은 매수 신호인가요, 관망 구간인가요?
A1) 58은 중립 상단으로 과열은 아닙니다. 단기 과매수·과매도 신호로 단정하기보다는 분할 매수와 이익 실현을 병행하는 관망에 가까운 운용이 합리적입니다. 지수가 급락해 50 하회로 내려가면 공포 확대 여부를 추가로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Q2) 전고점 대비 하락률이 -1% 안팎인데, 지수 ETF를 지금 살까요?
A2) -1% 수준은 ‘숨 고르기’ 범주라 할 수 있습니다. 1) 현재 구간은 소량, 2) 3~5% 추가 조정 시 분할 확대 같은 단계적 접근을 권합니다. 거시 이벤트(금리, 물가, 실적) 일정도 함께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Q3) 커버드콜 ETF(QYLD·JEPI·JEPQ)가 빠졌는데 배당 받으면 보완되나요?
A3) 분배금이 총수익의 일부를 보완하지만, 가격 하락을 완전히 상쇄하진 못합니다. 분배금 재투자 시점 분산, 목표 수익률 설정, 수수료·세제 확인 등을 함께 고려해 총수익 관점으로 평가하세요.
Q4) 레버리지·테마 ETF(LABU 등)는 왜 장기 성과가 약한가요?
A4) 일별 복리 재조정으로 변동성에 취약해 장기 보유 시 디케이(가치 마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보유 기간을 짧게 관리하고 손절·익절 규칙을 엄격히 적용하는 전술적 운용이 필요합니다.
Q5) 시가총액 순위표의 숫자와 순번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A5) 제공 데이터의 표기 순번에는 불일치가 있었고, 본문 표는 기재된 시가총액(달러 기준) 수치를 기준으로 재정렬했습니다. 실시간 순위는 변동 가능하므로, 최신 수치 확인 후 투자 결정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