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5일 미국주식 공포탐욕지수 | 전고점 대비 하락률 | 시가총액 순위
미국주식 현황: Fear & Greed Index 52, 전고점 대비 하락률, 시가총액 Top20 완전정리
미국 주식시장 현황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CNN 공포와 탐욕 지수 52, S&P500·나스닥·다우·코스피의 전고점 대비 하락률, 애플·엔비디아·테슬라 등 종목별 조정폭, 시가총액 Top20 순위와 투자전략 시사점, 오늘의 체크리스트, 자주 묻는 질문까지 핵심 키워드를 빠짐없이 담았습니다.
1) CNN FEAR & GREED INDEX
오늘의 CNN 공포와 탐욕 지수는 52로 집계되어 중립에 가까운 심리를 보여줍니다. 직전 종가 52와 동일하며, 1주 전 65에서 내려오면서 과열 국면에서 중립대에 재진입했습니다. 1개월 전 56, 1년 전 56과 비교해도 현재 위치는 과도한 낙관이나 공포가 아닌 보합적 심리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0에 가까울수록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탐욕으로 읽히며, 40~60 박스권은 단기 방향성 신호가 약한 구간으로 간주됩니다.
투자 관점에서는 중립대의 장점과 단점이 공존합니다. 장점은 급격한 레버리지 포지션이 줄어 변동성 충격이 완화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단점은 강한 추세 신호가 약해 돌파 매매의 확률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추세 추종보다는 실적·밸류에이션·현금흐름과 같은 펀더멘털 확인과 함께 포지션을 단계적으로 구축하는 접근이 유리합니다. 지수 65 이상으로 재확장되면 추격 리스크 관리가, 40 아래로 하락 시 역발상 분할 매수 전략이 상대적으로 작동할 여지가 커집니다.
요점: 현재 52는 과열도 공포도 아닌 중립 심리입니다. 방향성 신호가 약한 만큼, 분할 접근과 리스크 관리가 핵심입니다.
| 시점 | 지수 | 해석 |
| 오늘 | 52 | 중립 |
| 직전 종가 | 52 | 중립 유지 |
| 1주 전 | 65 | 탐욕 구간에서 하향 |
| 1개월 전 | 56 | 약한 탐욕→중립 |
| 1년 전 | 56 | 연중 평균적 수준 |
2) 주가지수 전고점 대비 하락률
S&P500은 6,502.08로 전고점 6,508.23 대비 하락률이 0.09%에 불과하여 최고가 부근에서 견조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나스닥은 21,707.69로 전고점 21,803.75 대비 0.44% 조정에 그쳐 기술주 중심 모멘텀이 여전히 유효함을 시사합니다. 다우는 45,621.29로 전고점 45,757.84 대비 0.30% 내려 대형 가치·산업주도 양호한 흐름을 보입니다. 반면 코스피는 3,200.49로 전고점 3,316.08 대비 3.49% 밀려 미국 대비 조정폭이 더 깊은 차별화가 확인됩니다.
미국 3대 지수의 공통점은 전고점과의 괴리가 작다는 점으로, 추세 이탈보다는 박스권 조정 혹은 고점 재시도 가능성이 높다는 해석이 가능합니다. 다만 고점 부근에선 이익실현 매물이 출회되기 쉬우므로, 추격 매수보다는 눌림목 분할 접근이 합리적입니다. 코스피는 상대적으로 약해 환율, 외국인 수급, 반도체 실적 변동성 등 외생 변수를 함께 점검하는 편이 좋습니다.
요점: S&P500·나스닥·다우는 전고점 근접, 코스피는 추가 확인 필요입니다. 고점권에선 분할과 손절 기준이 더 중요합니다.
| 지수 | 현재가 | 전고점 | 전고점 대비 하락률 |
| S&P500 | 6,502.08 | 6,508.23 | -0.09% |
| NASDAQ | 21,707.69 | 21,803.75 | -0.44% |
| DOW | 45,621.29 | 45,757.84 | -0.30% |
| KOSPI | 3,200.49 | 3,316.08 | -3.49% |
3) 주요 주식 종목별 전고점 대비 하락률
빅테크 전반은 고점 대비 조정폭이 제한적입니다. 구글은 0.05% 차이로 사실상 신고가권이며, 아마존은 2.82% 하락에 그쳐 견조합니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7.81%, 8.55% 조정으로 고평가 부담을 일부 덜어낸 상태입니다. AI 대표주 엔비디아는 6.95% 내려 있으나 시총 1위를 유지할 만큼 펀더멘털 기대가 여전합니다. 반면 테슬라는 30.71%로 조정폭이 크며, 사업 사이클 및 마진 변동성에 대한 시장 민감도가 높게 반영된 모습입니다.
배당·인컴 ETF 역시 소폭 하락권입니다. SCHD -6.83%, JEPI -6.94%, JEPQ -4.90%, QYLD -11.18%로 분배금 재투자 전략과 변동성 관리가 관건입니다. 에너지 대표 엑슨모빌은 -11.03%로 유가·정유 마진 변수에 민감합니다. 반도체 지수 ETF SOXX는 -8.63%로 AI 공급망 전반의 숨 고르기를 반영합니다. 특이값으로 바이오 레버리지 ETF LABU의 -98.33%는 반복된 리버스 스플릿과 변동성 누적에 따른 구조적 특성 때문으로, 단기 반등을 기대한 장기 보유는 고위험임을 유의해야 합니다. 통신주 AT&T는 -34.62%로 안정 배당 대비 주가 리레이팅이 더딘 구간입니다. 메타는 -5.98%로 조정폭이 제한적입니다.
요점: 빅테크는 견조, TSLA·통신·일부 레버리지 ETF는 변동성 큽니다. 인컴 ETF는 배당 재투자와 리스크 캡이 핵심입니다.
| 종목 | 현재가 | 전고점 | 전고점 대비 하락률 |
| AAPL | 239.78 | 260.09 | -7.81% |
| NVDA | 171.66 | 184.48 | -6.95% |
| TSLA | 338.53 | 488.54 | -30.71% |
| MSFT | 507.97 | 555.45 | -8.55% |
| GOOG | 232.66 | 232.77 | -0.05% |
| AMZN | 235.68 | 242.52 | -2.82% |
| XOM | 112.40 | 126.34 | -11.03% |
| SOXX | 244.17 | 267.24 | -8.63% |
| SCHD | 27.69 | 29.72 | -6.83% |
| QYLD | 16.77 | 18.88 | -11.18% |
| JEPI | 56.76 | 60.99 | -6.94% |
| LABU | 77.51 | 4,643.00 | -98.33% |
| T | 29.58 | 45.24 | -34.62% |
| META | 748.65 | 796.25 | -5.98% |
| JEPQ | 55.66 | 58.53 | -4.90% |
4) 시가총액 순위 1~20위
시가총액 상위 20개사는 AI와 클라우드, 플랫폼, 반도체 파운드리, 결제 네트워크까지 테크 가치사슬이 전방위로 포진해 있습니다. 1위 엔비디아 4.179조 달러, 2위 마이크로소프트 3.775조 달러, 3위 애플 3.558조 달러 순이며, 4위 구글 2.791조 달러, 5위 아마존 2.513조 달러로 미국 플랫폼의 지배력이 재확인됩니다. 6위 메타 1.851조 달러, 7위 사우디 아람코 1.524조 달러로 에너지 메이저가 유일하게 상위권을 지키고 있습니다. 8위 브로드컴 1.439조 달러, 9위 TSMC 1.219조 달러, 10위 테슬라 1.091조 달러로 AI 인프라와 전기차가 핵심 축을 이룹니다.
11위 버크셔 해서웨이 1.081조 달러, 12위 JP모건 8,354억 달러, 13위 월마트 8,047억 달러로 금융과 유통의 존재감도 확인됩니다. 14위 텐센트 6,950억 달러는 중국 빅테크 중 상위권을 유지합니다. 15위 비자 6,810억 달러, 18위 마스터카드 5,363억 달러는 글로벌 결제망의 네트워크 효과를 반영합니다. 16위 일라이 릴리 6,660억 달러는 GLP-1 등 신약 모멘텀으로 헬스케어의 약진을 보여줍니다. 17위 오라클 6,276억 달러는 클라우드와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의 캐시카우가 뒷받침됩니다. 19위 넷플릭스 5,343억 달러, 20위 엑슨모빌 4,792억 달러가 뒤를 잇습니다.
요점: 시총 상위는 AI 반도체, 클라우드, 플랫폼, 결제 네트워크, 신약으로 요약됩니다. 포트폴리오는 이 가치사슬 노출도를 의식해 구성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순위 | 회사 | 티커 | 시가총액 |
| 1 | NVIDIA | NVDA | $4.179T |
| 2 | Microsoft | MSFT | $3.775T |
| 3 | Apple | AAPL | $3.558T |
| 4 | Alphabet | GOOG | $2.791T |
| 5 | Amazon | AMZN | $2.513T |
| 6 | Meta Platforms | META | $1.851T |
| 7 | Saudi Aramco | 2222.SR | $1.524T |
| 8 | Broadcom | AVGO | $1.439T |
| 9 | TSMC | TSM | $1.219T |
| 10 | Tesla | TSLA | $1.091T |
| 11 | Berkshire Hathaway | BRK-B | $1.081T |
| 12 | JPMorgan Chase | JPM | $0.835T |
| 13 | Walmart | WMT | $0.805T |
| 14 | Tencent | TCEHY | $0.695T |
| 15 | Visa | V | $0.681T |
| 16 | Eli Lilly | LLY | $0.666T |
| 17 | Oracle | ORCL | $0.628T |
| 18 | Mastercard | MA | $0.536T |
| 19 | Netflix | NFLX | $0.534T |
| 20 | Exxon Mobil | XOM | $0.479T |
5) 투자전략 시사점: 지수 고점권에서의 대응
지수는 전고점 부근, 심리는 중립입니다. 이 조합은 추세 추종의 기대수익이 낮아지고, 반대로 과도 공포 구간의 역발상 매력이 크지 않은 환경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1) 고점 돌파 추격이 아니라 실적 시즌과 이벤트 캘린더에 맞춘 분할, 2) 종목별로 조정폭이 큰 자산과 펀더멘털 모멘텀이 유효한 자산의 바구니를 함께 가져가는 바벨 전략, 3) 변동성 상승 구간에 대비한 옵션 커버드·인컴 ETF의 보완적 활용이 합리적입니다. 테슬라와 같이 고변동 종목은 포지션 크기를 엄격히 제한하고, 레버리지 ETF는 보유 기간을 짧게 가져가 손실 누적을 방지하는 규율이 필요합니다.
또한 시가총액 상위의 AI·클라우드 가치사슬이 수익률을 견인하고 있는 만큼, 반도체 설계·파운드리·고대역폭 메모리·네트워크·전력 반도체 등으로 노출을 분산하면 단일 리스크를 줄이면서 테마의 지속성을 포착할 수 있습니다. 배당·인컴 ETF는 분배금 캘린더를 확인해 재투자 타이밍을 맞추되, 분배금보다 총수익률 관점에서 리밸런싱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점: 분할·바벨·리스크 캡이 핵심입니다. 고변동 자산은 포지션 축소, 인컴 자산은 총수익률 기준으로 관리하세요.
| 전략 포인트 | 설명 |
| 분할 매수 | 이벤트 캘린더에 맞춘 단계적 진입 |
| 바벨 구성 | 조정폭 큰 성장주 + 방어적 인컴 병행 |
| 리스크 캡 | 고변동·레버리지 보유 비중 한도 설정 |
| 가치사슬 분산 | AI 반도체·클라우드·네트워크로 분산 |
| 총수익률 관리 | 배당·분배금 재투자 타이밍 최적화 |
6) 오늘의 체크리스트: 실행 순서
시장 심리가 중립으로 돌아온 지금, 일별 루틴으로 포트폴리오의 탄력성을 높이십시오. 동일 정보를 반복 확인하기보다는 계량 신호와 포지션 규율을 결합해 의사결정 피로를 줄이는 것이 성과로 연결됩니다. 아래 순서를 매일 같은 시간대에 짧고 굵게 실행하면 시장 변동에 흔들리지 않는 기반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전고점 대비 괴리율이 큰 보유 종목부터 손절·추가매수 기준을 재설정합니다.
- 분배금 캘린더와 실적 발표일을 확인해 분할 매수·익절 예약을 입력합니다.
- 레버리지·고변동 포지션의 보유 한도를 점검하고 필요 시 즉시 축소합니다.
- 섹터 노출을 AI 가치사슬·인컴·방어주로 분산하고 상관계수를 낮춥니다.
- 하루 손실 한도와 일중 손절 트리거를 계좌 단위로 고정해 과매매를 방지합니다.
요점: 규칙이 곧 성과입니다. 손절·분할·분산을 루틴화하고, 하루 한 번 체크리스트로 실행력을 확보하세요.
| 점검 항목 | 기준 | 참고값 |
| 지수 위치 | 전고점 대비 괴리율 | S&P500 -0.09%, NASDAQ -0.44% |
| 심리 지표 | Fear & Greed 해석 | 중립 52 → 분할 유리 |
| 고변동 포지션 | 보유 한도 설정 | 단일 종목 비중 상한 설정 |
| 인컴 자산 | 분배금 재투자 | JEPI·SCHD·JEPQ 캘린더 |
| 이벤트 | 실적·매크로 일정 | 사전 예약주문 활용 |
미국주식 현황 FAQ
Q1) Fear & Greed 지수 52면 지금 바로 매수하기 좋은 구간인가요?
A1) 52는 중립이어서 방향 신호가 약합니다. 추격보다는 분할 매수·리스크 관리에 초점을 두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지수가 65 이상으로 올라 과열되면 익절·헤지, 40 이하로 내려가면 역발상 분할 접근을 고려해 보시길 권합니다.
Q2) 전고점 근처의 S&P500과 나스닥은 추가 상승 여력이 있을까요?
A2) 전고점과의 괴리가 작아 재돌파 시도 가능성은 있으나, 고점 매물도 동시에 존재합니다. 실적과 가이던스가 상향되면 상단이 열리고, 부합·하향 시에는 조정 폭이 커질 수 있습니다. 추격 매수 대신 눌림목 분할이 위험 대비 효율적입니다.
Q3) 테슬라처럼 조정폭이 큰 종목은 어떻게 접근해야 하나요?
A3) 변동성이 큰 종목은 포지션 사이즈를 줄이고 손절·익절 기준을 사전에 고정하세요. 매수는 분할로 나누고, 이벤트 전후에는 보유 비중을 보수적으로 운용하는 것이 손실 누적을 줄이는 실천적 방법입니다.
Q4) 인컴 ETF는 하락 구간에서도 계속 보유하는 것이 좋을까요?
A4) 분배금만 보지 말고 총수익률을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하락 구간에서는 분배금 재투자 타이밍과 리밸런싱이 중요합니다. 변동성이 커지면 커버드콜 노출을 점검하고, 목표 비중을 초과하면 일부 익절로 리스크를 낮추는 방법이 유효합니다.
Q5) 레버리지 ETF(LABU 등)는 장기 보유에 적합한가요?
A5) 일반적으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일간 복리 효과와 변동성 누적으로 장기 수익률이 훼손될 수 있습니다. 단기 트레이딩용으로 규율을 엄격히 적용하고, 손절·보유 기간·포지션 한도를 미리 정한 뒤 운용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