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9일 미국주식 공포탐욕지수 | 전고점 대비 하락률 | 시가총액 순위
미국주식 현황: Fear & Greed Index, 전고점 대비 하락률, 시가총액 TOP20 총정리 (2025년 9월 기준)
미국주식 현황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CNN Fear & Greed Index 추이, S&P500·나스닥·다우·코스피의 전고점 대비 하락률, 애플·엔비디아·테슬라 등 대형주의 조정 폭, SOXX·SCHD·JEPI 등 ETF 상황, 시가총액 순위 TOP20까지 핵심 데이터를 표와 함께 자세히 설명합니다.
1. CNN FEAR & GREED INDEX
시장 심리를 수치로 보여주는 CNN Fear & Greed Index는 현재 52로 중립에 가까운 약한 탐욕 상태를 뜻합니다. 전일 53에서 소폭 낮아졌고, 1주 전 60에서 52로 내려오며 단기적으로 과열이 식는 양상입니다. 1개월 전 58에 비해 위험선호가 줄었지만, 1년 전 39와 비교하면 확연히 안정된 구간에 들어섰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즉, 공포 국면은 진정됐고, 과열도 아닌 중립대의 온건한 위험선호가 유지되는 국면입니다. 일반적으로 이 지표가 50 안팎이면 추세 추종과 분할 접근이 무난하고, 70 이상 과열권에서는 차익 실현·비중 조절, 30 이하 공포권에서는 역발상 분할 매수의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는 패턴이 자주 관찰됩니다.
단기 흐름만 보면 60에서 52로의 하락이 일시적 모멘텀 둔화를 시사하므로 성장주·고평가 업종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다만 1년 전 대비로는 명백한 개선이라 긴 주기로는 위험 관리와 기회 탐색을 병행하는 균형 전략이 유효합니다.
- 현재: 52 (중립에 가까운 탐욕)
- 1주 전: 60 (탐욕, 단기 과열 완화)
- 1개월 전: 58 (완만한 위험선호)
- 1년 전: 39 (공포권에서의 회복 확인)
| 시점 | 지수값 |
| 현재 | 52 |
| 전일 | 53 |
| 1주 전 | 60 |
| 1개월 전 | 58 |
| 1년 전 | 39 |
2. 주가지수 전고점 대비 하락률
S&P500은 6,495.15로 전고점 6,532.65 대비 0.57% 낮고, 나스닥은 21,798.7로 전고점 21,885.62에서 0.40% 밀려 있습니다. 다우는 45,514.95로 전고점 45,770.20 대비 0.56% 하락입니다. 미국 3대 지수 모두 전고점에서 불과 1% 내외로 이격이 작아 전반적인 강세 추세가 유지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반면 코스피는 3,219.59로 전고점 3,316.08 대비 2.91% 하락해 이격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이는 글로벌 주도주가 미국에 집중된 흐름과 달리 한국 증시는 반도체·수출 모멘텀의 재확인, 수급·환율 변수의 영향이 더 크게 작용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전술 측면에서는 미국 지수의 소폭 이격은 추세 추종형 투자자에게 눌림목 분할 접근의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코스피는 변동성 조절을 우선하며, 업종·테마 내 강도 차별화를 확인하는 접근이 합리적입니다. 특히 기술·AI 생태계에 민감한 나스닥의 이격이 가장 작다는 점은 성장주 중심 위험선호가 아직 꺾이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 지수 | 현재가 | 전고점 | 전고점 대비 |
| S&P500 | 6,495.15 | 6,532.65 | -0.57% |
| NASDAQ | 21,798.7 | 21,885.62 | -0.40% |
| DOW | 45,514.95 | 45,770.20 | -0.56% |
| KOSPI | 3,219.59 | 3,316.08 | -2.91% |
3. 주요 주식 종목별 전고점 대비 하락률
미국 대형 기술주에서는 애플 237.88달러로 전고점 260.09달러 대비 8.54% 하락, 엔비디아 168.31달러로 184.48달러 대비 8.77% 조정, 테슬라 346.40달러로 488.54달러 대비 29.09% 하락이 눈에 띕니다. 마이크로소프트 498.20달러는 555.45달러에서 10.31% 내려와 고평가 부담을 일부 해소하는 구간입니다. 구글 234.16달러는 238.40달러 대비 1.78%로 이격이 작고, 아마존 235.84달러는 242.52달러 대비 2.75%의 온건한 조정입니다. 메타 752.30달러는 796.25달러 대비 5.52% 하락으로 탄력은 유지되는 편입니다. 에너지 대형주 엑슨모빌 109.85달러는 126.34달러 대비 13.05% 낮아 유가 흐름과 정유·화학 스프레드 민감도를 반영합니다. 통신 AT&T 28.90달러는 45.24달러 대비 36.12% 하락해 배당 매력과 구조조정 이슈 간의 힘겨루기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요약하면, AI 수혜주군(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은 단기 조정 구간, 플랫폼 빅테크(구글·아마존)는 이격이 작아 상대 강세, 테슬라는 개별 모멘텀 공백으로 변동성이 크며, 에너지·통신은 섹터 요인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습니다. 포트폴리오에서는 업종 분산과 비중 관리가 핵심이며, 고점 이격이 큰 종목일수록 분할 접근이 합리적입니다.
| 종목 | 현재가 | 전고점 | 전고점 대비 |
| AAPL | $237.88 | $260.09 | -8.54% |
| NVDA | $168.31 | $184.48 | -8.77% |
| TSLA | $346.40 | $488.54 | -29.09% |
| MSFT | $498.20 | $555.45 | -10.31% |
| GOOG | $234.16 | $238.40 | -1.78% |
| AMZN | $235.84 | $242.52 | -2.75% |
| XOM | $109.85 | $126.34 | -13.05% |
| META | $752.30 | $796.25 | -5.52% |
| T | $28.90 | $45.24 | -36.12% |
4. 시가총액 순위 1~20위
시가총액 상위권은 AI 반도체·클라우드·플랫폼 3대 축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4.097조 달러로 1위, 마이크로소프트 3.703조 달러, 애플 3.530조 달러가 뒤를 잇습니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 2.830조 달러, 아마존 2.515조 달러로 빅테크의 장기 경쟁 구도가 유지됩니다. 6위 메타 1.889조 달러, 7위 브로드컴 1.625조 달러는 AI 인프라와 네트워킹 수요를 흡수하는 대표주입니다. 사우디 아람코 1.510조 달러, TSMC 1.282조 달러는 에너지와 파운드리의 글로벌 메이저로 자리 잡고 있으며, 테슬라 1.117조 달러로 10위권을 유지합니다. 11~20위는 버크셔 해서웨이, 월마트, JP모건, 텐센트, 오라클, 비자, 일라이릴리, 마스터카드, 넷플릭스, 엑슨모빌 순으로, 소비·금융·바이오·에너지까지 다양한 업종이 포진해 있습니다.
이 구도는 AI 중심 성장 축과 필수소비·금융·에너지의 방어 축이 균형을 이루는 그림입니다. 업종 순환이 나타날 때에도 상위 시총 종목은 지수 변동의 핵심 기여도를 가지므로, 장기 투자자는 상위권 기업의 펀더멘털 체크와 비중 배분이 수익률 변동을 좌우할 가능성이 큽니다.
| 순위 | 기업 | 티커 | 시가총액 | 주가 |
| 1 | NVIDIA | NVDA | $4.097 T | $168.31 |
| 2 | Microsoft | MSFT | $3.703 T | $498.20 |
| 3 | Apple | AAPL | $3.530 T | $237.88 |
| 4 | Alphabet (Google) | GOOG | $2.830 T | $234.16 |
| 5 | Amazon | AMZN | $2.515 T | $235.84 |
| 6 | Meta Platforms | META | $1.889 T | $752.30 |
| 7 | Broadcom | AVGO | $1.625 T | $345.65 |
| 8 | Saudi Aramco | 2222.SR | $1.510 T | $6.20 |
| 9 | TSMC | TSM | $1.282 T | $247.19 |
| 10 | Tesla | TSLA | $1.117 T | $346.40 |
| 11 | Berkshire Hathaway | BRK-B | $1.065 T | $493.78 |
| 12 | Walmart | WMT | $815.46 B | $102.28 |
| 13 | JPMorgan Chase | JPM | $805.42 B | $292.91 |
| 14 | Tencent | TCEHY | $721.28 B | $79.46 |
| 15 | Oracle | ORCL | $669.84 B | $238.48 |
| 16 | Visa | V | $664.38 B | $342.30 |
| 17 | Eli Lilly | LLY | $662.15 B | $738.64 |
| 18 | Mastercard | MA | $530.29 B | $586.60 |
| 19 | Netflix | NFLX | $528.93 B | $1,245 |
| 20 | Exxon Mobil | XOM | $468.31 B | $109.85 |
5. 미국 ETF·인컴·섹터 현황
반도체 ETF SOXX는 248.85로 전고점 267.24 대비 6.88% 하락하며 AI 반도체의 단기 과열 해소를 반영합니다. 배당·인컴 ETF에서는 SCHD 27.44가 전고점 29.72 대비 7.67%, JEPI 56.81이 60.99 대비 6.85% 낮습니다. 커버드콜 전략 QYLD 16.86은 18.88 대비 10.70% 하락으로 시장 상승분 일부를 옵션 판매로 상쇄하는 구조적 특성이 장기 수익률 경로에 영향을 줍니다. 성장주 커버드콜 JEPQ 56.02는 58.53 대비 4.29%로 상대적 안정감을 보입니다. 레버리지 바이오 ETF LABU 79.86은 전고점 4,643.00 대비 98.28% 하락으로 표면상 낙폭이 극단적입니다. 레버리지 ETF는 잦은 역분할과 복리 효과로 장기적으로 전고점 수치가 역사적으로 크게 부풀려 보일 수 있어 단기 트레이딩 외 장기 보유에는 비적합한 경우가 많습니다.
인컴형과 성장형의 성격 차이를 고려하면, 배당 ETF는 변동성 완충과 현금흐름 확보에 유리하고, 커버드콜 ETF는 분배금이 크지만 상승장에서 수익 상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섹터 ETF는 업황 민감도가 크므로, 업종 사이클과 금리·환율 변수를 함께 보며 비중을 조절하는 전략이 합리적입니다.
| ETF/종목 | 현재가 | 전고점 | 전고점 대비 |
| SOXX | $248.85 | $267.24 | -6.88% |
| SCHD | $27.44 | $29.72 | -7.67% |
| QYLD | $16.86 | $18.88 | -10.70% |
| JEPI | $56.81 | $60.99 | -6.85% |
| JEPQ | $56.02 | $58.53 | -4.29% |
| LABU | $79.86 | $4,643.00 | -98.28% |
6. 오늘의 핵심 포인트 및 대응 전략
첫째, 지수 레벨은 전고점과의 이격이 매우 작아 추세 자체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Fear & Greed가 60에서 52로 내려오며 단기 모멘텀이 둔화해 성장·모멘텀 섹터의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야 합니다. 둘째, 대형 기술주 중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의 조정 폭이 8~10%대로 유의미하여, 중장기 확신이 있다면 분할 접근의 구간을 열어 둬도 좋습니다. 셋째, 테슬라와 통신·에너지 일부는 개별 요인의 영향이 커 종목별 리스크를 따로 관리해야 합니다. 넷째, 배당·커버드콜 ETF는 변동성 완충과 분배금 장점이 있지만 상승장에서 수익 상한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목표 수익률과 현금흐름 목적을 명확히 하시길 권합니다. 다섯째, 레버리지·바이오 테마는 포지션 관리가 핵심으로 손절·익절 기준을 명확히 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키 포인트 | 요약 |
| 심리 | Fear & Greed 52, 단기 과열 완화 |
| 지수 위치 | 미국 3대 지수 전고점 이격 1% 내외 |
| 대형주 | NVDA·MSFT 8~10% 조정, GOOG·AMZN 이격 작음 |
| ETF | SOXX 단기 조정, 인컴형은 변동성 완충 |
| 리스크 관리 | 레버리지·개별 이슈 종목은 엄격한 규율 |
7. 자주 묻는 질문(FAQ)
Q1) Fear & Greed Index 52는 매수·매도 중 어떤 신호인가요?
A1) 52는 중립에 가까운 약한 탐욕입니다. 과열도 공포도 아닌 구간으로, 추세 추종은 유지하되 분할 매수·분할 매도처럼 속도를 조절하는 전략이 합리적입니다. 포지션 과대·과소를 피하는 균형 접근을 권합니다.
Q2) 전고점 대비 하락률이 작을수록 지금 사기 좋은가요?
A2) 이격이 작다는 뜻은 추세가 견조하다는 의미이지만, 항상 좋은 진입 타이밍을 보장하진 않습니다. 돌파 실패 시 되돌림 위험이 커질 수 있어 거래량·실적 모멘텀을 함께 확인하고 분할로 접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3)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의 8~10% 조정은 추가 하락 신호일까요, 기회일까요?
A3) 단기 심리 둔화와 맞물린 자연스러운 조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적·가이던스 확인 전 전량 진입보다 분할 매수와 손익 기준 설정이 합리적입니다. 업황(클라우드·AI 수요) 체크를 병행하세요.
Q4) JEPI·SCHD·QYLD 같은 인컴형 ETF는 상승장에서 불리한가요?
A4) 배당·커버드콜 ETF는 분배금이 장점이지만 강한 상승장에선 상단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목표가 현금흐름 확보라면 유리하고, 자본차익 극대화가 목적이라면 성장형 ETF·개별 성장주 비중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Q5) LABU의 전고점 대비 98% 하락 수치는 왜 이렇게 극단적인가요?
A5) 레버리지 ETF는 변동성 누적과 역분할로 장기 비교 수치가 과대해 보일 수 있습니다. 구조상 장기 추세 추종보다는 단기 트레이딩에 적합하며, 손절·익절 규칙과 보유 기간 관리가 특히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