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0일 미국주식 공포탐욕지수 | 전고점 대비 하락률 | 시가총액 순위
미국 주식 현황: Fear & Greed Index, 전고점 대비 하락률, 시가총액 순위 1~20위 완벽 정리
미국 주식 현황을 한눈에 보실 수 있도록 CNN Fear & Greed Index 중립 수준, S&P500·NASDAQ·다우·KOSPI 전고점 대비 하락률, 애플·엔비디아·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조정 폭, 그리고 시가총액 순위 1~20위를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단기·중기 관전 포인트와 투자 체크리스트, 자주 묻는 질문까지 포함해 최신 흐름을 이해하기 쉽게 안내드립니다.
1. CNN FEAR & GREED INDEX: 투자심리의 현재 위치와 방향성
현재 CNN Fear & Greed Index는 51로 중립 영역에 머물러 있습니다. 직전 종가 51, 1주 전 51과 동일해 단기 심리의 큰 변화는 관찰되지 않습니다. 다만 한 달 전 58(탐욕)에 비해서는 다소 식었고, 1년 전 39(공포)에 비하면 뚜렷한 개선 흐름을 보입니다. 요약하면 과열도, 극단적 공포도 아닌 평형 상태에서 기업 실적과 거시 지표에 따라 방향성이 결정될 구간이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중립 국면에서는 특정 이벤트(빅테크 실적, 고용·물가 지표, 정책 발언)에 따라 단기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으므로, 분할 접근과 손절·익절 기준의 사전 정의가 유효합니다.
핵심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51이라는 값 자체는 시장이 과열되거나 저평가 신호를 주지 않는다는 뜻으로, 포지션을 과도하게 기울일 근거가 약합니다. 둘째, 1개월 전 대비 하락은 단기 과열 해소로 볼 수 있어 신규 진입자에게는 분할 매수의 합리적 타이밍을 시사합니다. 셋째, 1년 전 대비 개선은 중장기 리스크 프리미엄이 낮아졌음을 의미하므로, 실적 가시성이 높은 종목 중심으로 상승 추세 지속 가능성을 점검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항목 | 지수/해석 |
| 현재 | 51 (중립) |
| 직전 종가 | 51 (변화 없음) |
| 1주 전 | 51 (변화 없음) |
| 1개월 전 | 58 (탐욕 → 중립으로 완화) |
| 1년 전 | 39 (공포 → 중립으로 개선) |
2. 주가지수 전고점 대비 하락률: 사상 최고가 부근의 미세한 숨 고르기
S&P500은 6512.61로 전고점 6532.65 대비 하락률이 약 0.31%에 불과합니다. 나스닥은 21879.49로 전고점 21891.42와의 격차가 0.05%에 지나지 않아 사실상 사상 최고 부근 재차 확인 국면입니다. 다우는 45711.34로 전고점 45770.20 대비 0.13% 하락, 코스피는 3313.12로 전고점 3317.77 대비 0.14% 하락으로 모두 얕은 조정 범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즉, 지수 레벨에서는 광의의 상승 추세가 유지되고 있으며, 단기 변동은 주도 업종의 실적 이슈나 금리 기대 변화에 따른 리밸런싱의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전략적으로는 두 가지 포인트가 중요합니다. 하나, 전고점 재돌파가 확인될 경우 모멘텀 신호가 강화되므로 추세 추종 전략이 유효합니다. 둘, 전고점 부근에서의 되밀림이 반복되면 레인지 상단 저항 인식이 강화될 수 있으므로, 지수 ETF는 눌림목 분할 매수나 옵션을 통한 방어적 헷지가 합리적입니다. 특히 나스닥의 초근접 수준은 빅테크 실적 서프라이즈 또는 금리 기대 완화 같은 트리거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지수 | 현재가 / 전고점 / 하락률 |
| S&P500 | 6512.61 / 6532.65 / -0.31% |
| NASDAQ | 21879.49 / 21891.42 / -0.05% |
| DOW | 45711.34 / 45770.20 / -0.13% |
| KOSPI | 3313.12 / 3317.77 / -0.14% |
3. 주요 주식 종목별 전고점 대비 하락률: 주도주 견조, 고평가·테마 종목은 변동성 확대
빅테크 중 구글(239.94)은 전고점 240.59 대비 0.27% 하락에 그쳐 사상 최고 부근 강세를 재확인하고 있습니다. 아마존(238.24)은 242.52 대비 1.76% 낮고, 메타(765.70)는 796.25 대비 3.84% 조정입니다. 반면 애플(234.35)과 마이크로소프트(498.41)는 각각 9.90%, 10.27% 하락해 대형 성장주 내에서도 체감 강도 차이가 나타납니다. 엔비디아(170.76)는 184.48 대비 7.44% 조정이지만 시총 1위 위치를 유지하고 있고, 테슬라(346.97)는 488.54 대비 28.98% 하락으로 개별 이슈 민감도를 반영합니다.
배당·커버드콜 ETF는 SCHD -7.64%, JEPI -6.95%, QYLD -10.59%로 기준지수 대비 방어력은 나쁘지 않으나 금리와 옵션 프리미엄 여건에 따라 회복 경로가 느릴 수 있습니다. SOXX는 -6.80%로 반도체 업종의 전고점 대비 숨 고르기를 보여주고, 엑슨모빌(XOM)은 -12.42%로 유가 및 업황 기대의 변동성을 반영합니다. AT&T(T)는 -34.97%로 구조적 성장 둔화와 배당 매력 간의 줄다리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레버리지 바이오 ETF LABU의 -98.25%는 변동성 리스크의 전형적 사례로, 포지션 사이즈 관리의 중요성을 상기시킵니다.
| 종목 | 현재가 / 전고점 / 하락률 |
| AAPL | $234.35 / $260.09 / -9.90% |
| NVDA | $170.76 / $184.48 / -7.44% |
| TSLA | $346.97 / $488.54 / -28.98% |
| MSFT | $498.41 / $555.45 / -10.27% |
| GOOG | $239.94 / $240.59 / -0.27% |
| AMZN | $238.24 / $242.52 / -1.76% |
| XOM | $110.65 / $126.34 / -12.42% |
| SOXX | $249.06 / $267.24 / -6.80% |
| SCHD | $27.45 / $29.72 / -7.64% |
| QYLD | $16.88 / $18.88 / -10.59% |
| JEPI | $56.75 / $60.99 / -6.95% |
| JEPQ | $56.17 / $58.53 / -4.03% |
| T | $29.42 / $45.24 / -34.97% |
| META | $765.70 / $796.25 / -3.84% |
| LABU | $81.20 / $4,643.00 / -98.25% |
4. 시가총액 순위 1~20위: AI 초격차 지속, 금융·헬스·에너지의 견조함
시가총액 1위는 엔비디아(약 4.157조 달러)로 반도체 AI 가속기 수요를 기반으로 정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위 마이크로소프트(3.704조), 3위 애플(3.477조), 4위 구글(2.899조), 5위 아마존(2.540조)이 그 뒤를 잇습니다. 메타는 1.923조로 6위이며, 브로드컴 1.583조가 7위로 시스템 반도체와 AI 인프라의 수혜를 함께 반영합니다. 이후 사우디 아람코, TSMC, 테슬라가 10위권을 구성합니다. 11위 버크셔 해서웨이, 12위 JP모건, 13위 월마트는 실물·금융 시장의 저력을 보여주고, 14위 텐센트, 15위 오라클, 16위 일라이 릴리, 17위 비자는 각자의 성장 동력을 확인합니다. 18위 넷플릭스와 19위 마스터카드는 서비스·결제 생태계 확장을, 20위 엑슨모빌은 에너지 사이클의 안정성을 드러냅니다.
구조적으로는 AI 인프라(엔비디아·브로드컴·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애플·구글·아마존·메타), 제조(TSMC), 실물·금융(버크셔·JP모건), 소비·결제(월마트·비자·마스터카드), 헬스케어(일라이 릴리), 에너지(엑슨모빌)의 다핵 체제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단일 섹터 충격에 대한 시장 전체 회복 탄력성을 높이는 요인이며, 섹터 다변화 포트폴리오가 장기 초과수익의 기반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순위 | 기업/티커/시가총액 |
| 1 | NVIDIA (NVDA) / 약 $4.157T |
| 2 | Microsoft (MSFT) / 약 $3.704T |
| 3 | Apple (AAPL) / 약 $3.477T |
| 4 | Alphabet (GOOG) / 약 $2.899T |
| 5 | Amazon (AMZN) / 약 $2.540T |
| 6 | Meta (META) / 약 $1.923T |
| 7 | Broadcom (AVGO) / 약 $1.583T |
| 8 | Saudi Aramco (2222.SR) / 약 $1.502T |
| 9 | TSMC (TSM) / 약 $1.301T |
| 10 | Tesla (TSLA) / 약 $1.119T |
| 11 | Berkshire Hathaway (BRK-B) / 약 $1.062T |
| 12 | JPMorgan (JPM) / 약 $0.819T |
| 13 | Walmart (WMT) / 약 $0.816T |
| 14 | Tencent (TCEHY) / 약 $0.736T |
| 15 | Oracle (ORCL) / 약 $0.678T |
| 16 | Eli Lilly (LLY) / 약 $0.673T |
| 17 | Visa (V) / 약 $0.668T |
| 18 | Netflix (NFLX) / 약 $0.537T |
| 19 | Mastercard (MA) / 약 $0.528T |
| 20 | Exxon Mobil (XOM) / 약 $0.472T |
5. 해석과 시사점: 지수는 견조, 종목별 체감 차별화
투자심리는 중립, 지수는 전고점 부근, 종목 간 체감은 차별화가 심화되는 전형적 국면입니다. 구글·아마존처럼 전고점과 격차가 작은 종목은 실적 가시성과 수익성 개선이 뒷받침된 케이스로 볼 수 있습니다. 반면 애플·마이크로소프트는 두 자릿수 조정으로 재평가 국면에 들어섰고, 엔비디아는 1위 시총을 유지하나 고평가 구간에서의 변동성이 상존합니다. 테슬라의 큰 하락 폭은 개별 이슈 민감도와 밸류에이션에 대한 시장의 보수적 시각을 반영합니다. 배당·커버드콜 ETF는 인컴 메리트가 있으나 회복 탄력은 경기 및 금리 트랙에 종속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현 시점의 포지셔닝은 다음 순서로 정리해 보실 수 있습니다.
- 실적 모멘텀 확인: 매출 성장률·영업이익률·가이던스 상향 여부를 점검합니다.
- 밸류에이션 점검: PER·PSR이 과열인지, 동종 업계 대비 프리미엄의 근거가 탄탄한지 확인합니다.
- 리스크 관리: 전고점 부근에서는 분할 접근과 손절 기준의 선제적 설정이 유효합니다.
| 구간 | 핵심 해석 |
| 단기 | 전고점 재돌파 시 모멘텀 강화, 이벤트 민감도↑ |
| 중기 | 실적 질(현금흐름·마진)과 AI 인프라 수요가 핵심 |
| 장기 | 다핵 섹터 구조 속 분산 투자 효율성 재확인 |
6. 투자자 체크리스트와 전략: 분할, 분산, 규율
전고점 인근의 시장에서는 진입과 관리의 규율이 수익률을 좌우합니다. 첫째, 분할 매수·분할 매도의 기본 원칙을 지키면 타이밍 리스크를 낮출 수 있습니다. 둘째, 섹터 분산은 필수입니다. AI 인프라, 플랫폼, 금융, 헬스케어, 에너지 등 상이한 경기 민감도를 혼합하면 변동성에 대한 완충 효과가 생깁니다. 셋째, 손절·익절 기준을 사전에 정하고 지키는 실행력이 중요합니다. 특히 LABU처럼 변동성이 극단적인 레버리지 ETF는 전체 자산 대비 비중을 엄격히 제한해야 합니다. 넷째, 배당·커버드콜 ETF는 인컴 목적에 적합하나, 자본이득 측면에서는 회복 탄력이 더딜 수 있음을 감안해 기대수익·기간 가정을 보수적으로 설정하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실행 순서를 예로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 목표 수익·손실 한도 설정: 손실 -7% 내외, 목표 수익 15% 등 규칙 수립
- 유니버스 정의: 전고점 인근의 실적 가시성 높은 종목 중심 후보군 선정
- 진입·추가·청산 시나리오: 이벤트 캘린더 기반으로 구체화
| 체크포인트 | 설명 |
| 분할 원칙 | 전고점 인근은 분할 진입·분할 청산으로 리스크 분산 |
| 섹터 분산 | AI·플랫폼·금융·헬스·에너지 비중 혼합 |
| 규율 | 손절·익절 기준 사전 설정 및 준수 |
| 상품 특성 | 레버리지·커버드콜 ETF의 장단점 명확히 인지 |
7. 미국 주식 현황 FAQ
Q1) Fear & Greed Index가 51(중립)일 때 어떤 전략이 적합한가요?
A1) 과열이나 극단적 공포 신호가 아니므로 방향성 베팅보다는 분할 접근과 리스크 관리가 적합합니다. 빅 이벤트 전후로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손절·익절 규칙을 명확히 두고, 실적 가시성이 높은 종목을 우선순위로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Q2) 나스닥이 전고점과 0.05% 차이일 때 매수와 대기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A2) 전고점 돌파 확정 시 추세 추종이, 되밀림 시에는 레인지 매매가 유리합니다. 확률적으로 오버슈팅과 실패 모두 가능하므로, 소액으로 신호 확인 후 추가 진입하는 계단식 전략이 합리적입니다.
Q3) 애플·마이크로소프트의 두 자릿수 조정(-9.90%, -10.27%)은 위험신호인가요?
A3) 구조적 성장 스토리는 유효하지만 밸류에이션 재조정 구간일 수 있습니다. 실적·현금흐름과 마진 방향을 확인하며 분할 매수로 평균단가를 관리하는 보수적 접근이 바람직합니다.
Q4) SCHD·JEPI·QYLD 같은 인컴형 ETF의 조정 폭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A4) 배당·커버드콜 ETF는 인컴 안정성이 장점이지만, 자본이득 회복은 경기·금리 및 옵션 프리미엄 환경에 좌우됩니다. 목표 수익률과 보유 기간을 보수적으로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Q5) LABU의 -98.25% 하락은 무엇을 시사하나요? 레버리지 ETF는 어떻게 다뤄야 하나요?
A5) 레버리지·섹터 집중 상품의 극단적 변동성 리스크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단기 트레이딩 용도로만 소액 활용하거나, 장기 투자에서는 회피하는 보수적 전략이 권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