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5일 미국주식 공포탐욕지수 | 전고점 대비 하락률 | 시가총액 순위
미국주식 현황: 공포탐욕지수, 전고점 대비 하락률, 메가캡 시가총액 TOP20 정리
미국주식 현황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공포와 탐욕 지수(Fear & Greed Index) 변화, S&P500·나스닥·다우·코스피 전고점 대비 하락률, 애플·엔비디아·테슬라 등 주요 종목의 낙폭, 시가총액 순위 TOP20까지 핵심 데이터를 기반으로 투자 해석과 전략 포인트를 자세히 안내드립니다.
1. CNN FEAR & GREED INDEX
현재 공포와 탐욕 지수는 61로 탐욕 구간에 위치해 있습니다. 직전 종가 55에서 상승했고, 일주일 전 63 대비로는 소폭 낮아졌으며, 한 달 전 73에 비하면 과열이 완화된 모습입니다. 1년 전 수치 46과 비교하면 위험 선호가 뚜렷이 높아졌습니다. 이 흐름은 단기 과열이 정점(73)에서 진정되었으나, 여전히 위험자산 선호가 유지되는 국면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지수 레벨이 50을 웃도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주가 변동성 확대와 이익 실현 수요가 교차하기 때문에 업종별 차별화가 강해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지표를 활용하실 때는 현재 위치와 모멘텀을 동시에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60대 초반의 탐욕 상태에서 대형 기술주의 강세가 상대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지만, 이벤트(실적 발표·금리·정책)와 맞물릴 경우 조정 폭이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추세 추종과 위험 관리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점: 현재는 탐욕 구간 61로 위험선호 우위가 유지되고 있으나, 한 달 전 대비 과열은 다소 완화되었습니다. 단기 급등주·레버리지 상품에는 변동성 관리가 필요합니다.
| 구분 | 현재 | 전일 | 1주 전 | 1개월 전 | 1년 전 |
| Fear & Greed Index | 61 | 55 | 63 | 73 | 46 |
활용 순서
- 지표의 절대 위치(탐욕·중립·공포)를 확인합니다.
- 전일·1주·1개월 대비 변화 방향으로 모멘텀을 파악합니다.
- 변동성 높은 종목·레버리지 ETF 비중을 조정해 리스크를 관리합니다.
2. 주가지수 전고점 대비 하락률
S&P500은 6,466.91로 전고점 6,481.34 대비 하락률이 0.22%에 불과해 최고치 근방에서 견조함을 보입니다. 나스닥은 21,496.54로 전고점 21,803.75 대비 1.41% 낮아 하이베타 기술주의 숨 고르기가 반영됩니다. 다우는 45,631.74로 0.28% 약세 수준이며, 코스피는 3,198.32로 전고점 3,316.08 대비 3.55% 하락해 미국 대비 조정 폭이 더 큽니다. 이 조합은 미국 대형 기술주 중심 강세가 유지되는 가운데, 이머징 및 아시아 시장의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크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미국 지수의 전고점 근접은 유동성·실적 모멘텀이 아직 훼손되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다만 고점권에서는 업종별 로테이션과 실적 민감도의 차이가 확대되어 지수 내 종목 간 편차가 커지기 쉽습니다. 동일 지수 투자라도 섹터 비중이 다른 ETF 간 성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어, 보유 상품의 구성과 추적오차를 확인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요점: S&P500·다우는 고점권, 나스닥은 제한적 조정, 코스피는 상대적 약세입니다. 섹터 분산과 지역 분산이 유효한 구간입니다.
| 지수 | 현재가 | 전고점 | 전고점 대비 하락률 |
| S&P500 | 6,466.91 | 6,481.34 | -0.22% |
| NASDAQ | 21,496.54 | 21,803.75 | -1.41% |
| DOW | 45,631.74 | 45,757.84 | -0.28% |
| KOSPI | 3,198.32 | 3,316.08 | -3.55% |
3. 주요 주식 종목별 전고점 대비 하락률
메가캡에서는 알파벳(206.72, -1.20%), 엔비디아(177.99, -3.52%), 애플(227.76, -12.43%), 마이크로소프트(507.23, -8.68%), 아마존(228.84, -5.64%), 메타(754.79, -5.21%)가 모두 전고점 아래에 있지만 하락 폭은 제한적입니다. 반면 테슬라(340.01, -30.40%)와 AT&T(28.77, -36.41%)는 구조적 요인과 실적 민감도로 인해 큰 폭의 디스카운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지수 ETF SOXX는 -6.79%로 업종 내 혼조를 반영하고, 배당·인컴 ETF인 SCHD(-5.96%), JEPI(-5.94%), JEPQ(-4.89%), QYLD(-11.81%)는 금리·배당성향에 따른 방어적 특성을 보이면서도 고점 대비 조정을 겪었습니다.
특히 레버리지 바이오 ETF인 LABU는 -98.45%로 나타나는데, 레버리지 구조와 역분할 이력으로 전고점 비교가 왜곡되기 쉽습니다. 이런 유형은 지수나 일반 ETF와 달리 장기 보유 시 괴리 누적과 변동성 손실이 클 수 있으므로, 단기 트레이딩 목적이 아니라면 비중 관리가 필수입니다. 에너지 대표주 엑슨모빌(XOM)은 -11.92%로 유가와 정제마진 변동의 영향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요점: 메가캡은 고점권 근접·중간 조정 혼재, 테슬라·통신 등은 구조적 조정, 인컴·섹터 ETF는 금리와 분산 효과에 따라 차별화됩니다. 레버리지 상품은 비교 수치 왜곡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 티커 | 현재가 | 전고점 | 전고점 대비 |
| AAPL | $227.76 | $260.09 | -12.43% |
| NVDA | $177.99 | $184.48 | -3.52% |
| TSLA | $340.01 | $488.54 | -30.40% |
| MSFT | $507.23 | $555.45 | -8.68% |
| GOOG | $206.72 | $209.23 | -1.20% |
| AMZN | $228.84 | $242.52 | -5.64% |
| META | $754.79 | $796.25 | -5.21% |
| XOM | $111.28 | $126.34 | -11.92% |
| SOXX | $249.09 | $267.24 | -6.79% |
| SCHD | $27.95 | $29.72 | -5.96% |
| QYLD | $16.65 | $18.88 | -11.81% |
| JEPI | $57.37 | $60.99 | -5.94% |
| JEPQ | $55.67 | $58.53 | -4.89% |
| LABU | $72.15 | $4,643.00 | -98.45% |
| T | $28.77 | $45.24 | -36.41% |
4. 시가총액 순위 1~20위
시가총액 상위 20개사는 엔비디아(4.34T), 마이크로소프트(3.77T), 애플(3.38T), 알파벳(2.495T), 아마존(2.44T), 메타(1.896T)가 상위를 형성하며 미국 기술 대형주의 지배력이 두드러집니다. 사우디 아람코가 1.538T로 에너지 부문의 존재감을 유지하고, 브로드컴(1.382T), TSMC(1.208T)가 반도체 밸류체인의 핵심 축을 담당합니다. 테슬라(1.096T), 버크셔 해서웨이(1.055T), JP모건(8,145.8억), 월마트(7,727.4억), 텐센트(7,075.1억), 비자(6,794.0억), 오라클(6,639.2억), 일라이 릴리(6,379.9억), 마스터카드(5,414.6억), 넷플릭스(5,118.8억), 엑슨모빌(4,744.1억) 등이 뒤를 잇습니다. 상위권의 절반 이상이 플랫폼·반도체·클라우드로 구성되어 있어, 실적 시즌과 데이터센터 사이클의 영향력이 지수 전체로 확산되는 구조입니다.
이 같은 집중도는 시장 상승기에는 레버리지로 작용하지만, 특정 섹터의 리스크가 부각될 때 동시다발적 조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포트폴리오에서는 빅테크 코어 보유와 함께 배당·에너지·금융 등 상이한 캐시플로우 특성을 가진 종목을 병행해 상관관계를 낮추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요점: 메가캡 중심의 편중이 심화되어 상승 동력은 견조하지만, 섹터 집중 리스크도 커졌습니다. 코어-위성 방식으로 분산을 설계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 순위 | 기업 | 티커 | 시가총액 | 주가 | 국가 |
| 1 | NVIDIA | NVDA | $4.340T | $177.99 | USA |
| 2 | Microsoft | MSFT | $3.770T | $507.23 | USA |
| 3 | Apple | AAPL | $3.380T | $227.76 | USA |
| 4 | Alphabet | GOOG | $2.495T | $206.72 | USA |
| 5 | Amazon | AMZN | $2.440T | $228.84 | USA |
| 6 | Meta Platforms | META | $1.896T | $754.79 | USA |
| 7 | Saudi Aramco | 2222.SR | $1.538T | $6.36 | S. Arabia |
| 8 | Broadcom | AVGO | $1.382T | $294.00 | USA |
| 9 | TSMC | TSM | $1.208T | $232.99 | Taiwan |
| 10 | Tesla | TSLA | $1.096T | $340.01 | USA |
| 11 | Berkshire Hathaway | BRK-B | $1.055T | $489.00 | USA |
| 12 | JPMorgan Chase | JPM | $814.58B | $296.24 | USA |
| 13 | Walmart | WMT | $772.74B | $96.83 | USA |
| 14 | Tencent | TCEHY | $707.51B | $77.87 | China |
| 15 | Visa | V | $679.40B | $350.04 | USA |
| 16 | Oracle | ORCL | $663.92B | $236.37 | USA |
| 17 | Eli Lilly | LLY | $637.99B | $711.68 | USA |
| 18 | Mastercard | MA | $541.46B | $598.96 | USA |
| 19 | Netflix | NFLX | $511.88B | $1,205.00 | USA |
| 20 | Exxon Mobil | XOM | $474.41B | $111.28 | USA |
5. 오늘의 해석과 투자전략 요약
현재 시장은 탐욕 구간에서 고점권을 유지하며, 메가캡 중심의 상승 동력이 견조합니다. 전고점 대비 지수 낙폭이 작을수록 시장의 체력이 강하다는 의미지만, 이때일수록 개별 종목의 실적 민감도와 변동성이 확대됩니다. 기술·반도체 체인의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하나, 고평가 논쟁이 불거질 수 있는 구간이므로 분할 매수·분할 매도 원칙을 엄격히 적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인컴 ETF는 금리 레벨과 옵션 커버드 구조의 특성을 이해한 뒤, 기대 수익과 방어력 사이의 균형을 잡으셔야 합니다. 레버리지·역분할 이력 ETF는 단순 전고점 비교가 의미를 왜곡할 수 있으므로 트레이딩 전용으로 한정하는 접근이 바람직합니다.
실행 단계
- 핵심 보유: MSFT·AAPL·GOOG·AMZN·NVDA 등 코어 자산 비중을 과도하게 늘리기보다, 실적 모멘텀·밸류에이션을 주기적으로 점검합니다.
- 분산 보강: 배당·금융·에너지 등 캐시플로우 상이 섹터를 포함해 상관관계를 낮춥니다.
- 리스크 관리: 탐욕 구간에서는 레버리지·고변동 종목 비중을 축소하고, 손절·익절 기준을 명확히 둡니다.
요점: 추세는 우호적이지만, 고점권 리스크 관리와 분산 설계가 수익률 방어의 핵심입니다. 분할 원칙과 섹터 다변화로 변동성에 대비하십시오.
| 시장 상황 | 실행 전략 |
| 탐욕 구간 유지 | 분할 매수·매도 병행, 레버리지 축소 |
| 지수 고점권 | 코어-위성 포트폴리오, 섹터 분산 |
| 종목 간 편차 확대 | 실적 민감도 점검, 손절·익절 기준 명확화 |
6. 미국주식 현황 FAQ
Q1) 공포와 탐욕 지수 61이면 지금은 과열 구간인가요?
A1) 61은 탐욕 영역으로 위험선호가 우위에 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한 달 전 73에서 내려온 만큼 과열이 다소 완화되었습니다. 추세는 우호적이지만 고점권에서는 분할 매도와 레버리지 축소 같은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
Q2) 전고점 대비 하락률이 작은 지수를 우선 투자하는 게 좋을까요?
A2) 하락률이 작다는 것은 체력이 강하다는 신호일 수 있으나, 그만큼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수 선택은 섹터 구성과 실적 모멘텀, 금리 민감도까지 함께 보시고, 동일 지수라도 ETF별 추적오차와 보수 구조를 점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3) LABU처럼 전고점 대비 낙폭이 큰 레버리지 ETF는 어떻게 봐야 하나요?
A3) 레버리지·역분할 이력으로 전고점 수치가 왜곡될 수 있어 장기 비교가 의미가 떨어집니다. 변동성 손실도 커서 장기 보유보다는 단기 트레이딩용으로 접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포지션 크기와 손절 기준을 먼저 정한 뒤 진입하시길 권합니다.
Q4) 배당·인컴 ETF(SCHD, JEPI, JEPQ, QYLD)는 언제 비중을 늘리면 좋을까요?
A4) 금리 레벨이 안정화되고 주가가 전고점 대비 조정을 거친 구간에서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커버드콜 구조는 상승장에서 초과수익을 제한할 수 있으므로, 목표 수익률과 하방 방어력 간 균형을 고려해 비중을 조절하십시오.
Q5) 메가캡 편중이 심한데, 개인 투자자는 어떻게 분산하면 좋을까요?
A5) 코어로 메가캡을 유지하되, 위성으로 배당·금융·에너지·리츠 등 현금흐름 특성이 다른 자산을 더해 상관관계를 낮추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지역 분산(미국·선진국·이머징)과 섹터 분할을 병행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줄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