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2일 미국주식 공포탐욕지수 | 전고점 대비 하락률 | 시가총액 순위
미국주식 현황 리포트: Fear & Greed Index, 전고점 대비 하락률, 주요 종목 변동, 시가총액 Top20 완전정리
오늘 기준 미국주식 현황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CNN 공포탐욕지수 53의 의미, S&P500·나스닥·다우·코스피 전고점 대비 하락률, 애플·엔비디아·테슬라 등 주요 종목 변동과 시가총액 Top20, 투자 체크포인트, FAQ까지 담았습니다.
CNN FEAR & GREED INDEX
현재 CNN Fear & Greed Index는 53으로 집계되어 중립에서 약간 탐욕 쪽으로 기울어져 있습니다. 전일 종가 또한 53으로 변화가 제한적이었고, 1주 전 64, 1개월 전 73과 비교하면 과열 분위기가 눈에 띄게 식었습니다. 반면 1년 전 46과 비교하면 전반적인 위험선호는 여전히 높아, 단기 과열은 진정되었지만 위험자산 선호의 바탕은 유지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 지수는 주가 모멘텀, 변동성, 안전자산 수요 등 여러 하위 지표를 합산해 시장 심리를 요약하므로, 단일 수치만으로 방향성을 단정하기보다 최근 흐름의 변화량을 함께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73에서 53으로 한 달 새 내려온 구간은 차익실현 심리가 강화되며 종목 간 변동성이 커지기 쉬운 국면으로, 포트폴리오 내 이익 구간과 손실 구간의 비중 관리가 중요합니다.
핵심 요약
지수 53은 중립에 가까운 온건한 위험선호를 뜻합니다. 한 달 전 73에서 둔화된 만큼 공격적 비중 확대보다는 종목 선별과 손절·리밸런싱 규칙 점검이 유리한 환경입니다.
| 구간 | 지수 |
| 현재 | 53 |
| 전일 | 53 |
| 1주 전 | 64 |
| 1개월 전 | 73 |
| 1년 전 | 46 |
주가지수 전고점 대비 하락률
S&P500은 6,370.17로 전고점 6,481.34 대비 1.72% 낮아 역사적 고점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나스닥은 21,100.31로 전고점 21,803.75 대비 3.23% 하락해 대형 기술주의 조정 영향이 누적된 모습입니다. 다우지수는 44,785.5로 전고점 45,207.39 대비 0.93%만 내려 상대적 강세를 보이며, 배당·가치주 비중이 높은 구성이 방어력을 제공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코스피는 3,171.7로 전고점 3,316.08 대비 4.35% 하락해 미국 3대 지수보다 조정 폭이 큽니다. 지수별로 리스크 요인이 다른데, 나스닥은 장기 모멘텀은 견조하나 금리·실적 민감도가 높고, 다우는 방어력이 있으나 성장 모멘텀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코스피의 경우 대외 변수와 반도체 업황 민감도가 커 변동성 관리가 핵심입니다.
핵심 요약
다우가 전고점과의 괴리가 가장 작고, 나스닥과 코스피는 기술·경기 민감 요인으로 조정 폭이 더 큽니다. 전고점 회복 가능성은 실적 서프라이즈와 금리 기대 경로에 좌우될 전망입니다.
| 지수 | 현재가 | 전고점 | 전고점 대비 |
| S&P500 | 6,370.17 | 6,481.34 | -1.72% |
| NASDAQ | 21,100.31 | 21,803.75 | -3.23% |
| DOW | 44,785.5 | 45,207.39 | -0.93% |
| KOSPI | 3,171.7 | 3,316.08 | -4.35% |
주요 주식 종목별 전고점 대비 하락률
빅테크와 대표 업종의 조정 강도를 비교하면 현재 체감 시장을 더 정교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224.90달러로 전고점 260.09달러 대비 13.53% 하락해 리레이팅 구간에서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반영되었습니다. 엔비디아는 174.98달러로 5.15%만 조정돼 AI 수요 기대가 여전히 지지하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320.11달러로 488.54달러 대비 34.48% 내려 변동성이 가장 큽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은 각각 9.22%, 3.87% 하락으로 견조한 편이고, 아마존은 8.48% 조정되었습니다. 석유 메이저 엑슨모빌은 13.54% 하락으로 에너지 가격 둔화의 영향을 받았고, 통신주 AT&T는 34.92% 하락으로 구조적 도전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ETF 측면에서 반도체 지수 ETF인 SOXX는 9.31% 조정, 배당·프리미엄 전략 ETF인 SCHD·JEPI·QYLD는 각각 7.40%, 6.74%, 12.82% 하락으로 방어력이 상대적으로 있으나 하락장에서 완충 장치에 그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3배 레버리지 바이오 ETF LABU는 전고점 대비 98.50% 하락으로 고위험 파생 상품의 장기 보유 리스크를 극명히 보여줍니다.
핵심 요약
엔비디아와 메가캡 플랫폼주는 조정이 제한적이지만, 테슬라·AT&T처럼 변동성 높은 종목은 낙폭이 큽니다. 레버리지·섹터 집중형 ETF는 하락 구간에서 복원력이 약할 수 있어 비중 관리가 필수입니다.
| 종목 | 현재가 | 전고점 | 전고점 대비 |
| AAPL | $224.90 | $260.09 | -13.53% |
| NVDA | $174.98 | $184.48 | -5.15% |
| TSLA | $320.11 | $488.54 | -34.48% |
| MSFT | $504.24 | $555.45 | -9.22% |
| GOOG | $200.62 | $208.70 | -3.87% |
| AMZN | $221.95 | $242.52 | -8.48% |
| XOM | $109.23 | $126.34 | -13.54% |
| SOXX | $242.36 | $267.24 | -9.31% |
| SCHD | $27.52 | $29.72 | -7.40% |
| QYLD | $16.46 | $18.88 | -12.82% |
| JEPI | $56.88 | $60.99 | -6.74% |
| LABU | $69.76 | $4,643.00 | -98.50% |
| T | $29.44 | $45.24 | -34.92% |
| META | $739.10 | $796.25 | -7.18% |
| JEPQ | $54.94 | $58.53 | -6.13% |
시가총액 순위 1~20위
시가총액 상위권은 여전히 플랫폼과 반도체 중심의 초대형 기술주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1위 엔비디아 4.267조 달러, 2위 마이크로소프트 3.748조 달러, 3위 애플 3.337조 달러로 상위 3개 기업만으로도 거대한 비중을 형성합니다. 4위 알파벳, 5위 아마존, 6위 메타까지 미국 플랫폼 빅6가 지수에 압도적인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7위 사우디 아람코, 9위 TSMC, 14위 텐센트는 비미국계 상위 종목으로 에너지와 파운드리, 인터넷 섹터의 글로벌 위상을 보여줍니다. 10위 버크셔 해서웨이, 12위 JP모건, 13위 월마트, 15위 비자, 18위 마스터카드 등은 금융·유통의 견조함을 반영하며, 19위 넷플릭스는 구독·콘텐츠 모델의 확장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상위 기업의 영업레버리지와 현금창출력은 장기적으로 지수 방어에 기여하지만, 집중도가 높을수록 특정 이벤트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핵심 요약
시총 Top20는 미국 기술주 중심에 일부 에너지·금융·유통이 보강된 형태입니다. 상위 종목의 비중이 크므로, 이들의 실적과 가이던스가 곧 지수 방향을 좌우합니다.
| 순위 | 기업 | 티커 | 시가총액 | 가격 | 국가 |
| 1 | NVIDIA | NVDA | $4.267 T | $174.98 | USA |
| 2 | Microsoft | MSFT | $3.748 T | $504.24 | USA |
| 3 | Apple | AAPL | $3.337 T | $224.90 | USA |
| 4 | Alphabet | GOOG | $2.420 T | $200.62 | USA |
| 5 | Amazon | AMZN | $2.367 T | $221.95 | USA |
| 6 | Meta Platforms | META | $1.856 T | $739.10 | USA |
| 7 | Saudi Aramco | 2222.SR | $1.528 T | $6.32 | S. Arabia |
| 8 | Broadcom | AVGO | $1.362 T | $289.60 | USA |
| 9 | TSMC | TSM | $1.179 T | $227.33 | Taiwan |
| 10 | Berkshire Hathaway | BRK-B | $1.054 T | $488.59 | USA |
| 11 | Tesla | TSLA | $1.032 T | $320.11 | USA |
| 12 | JPMorgan Chase | JPM | $801.46 B | $291.47 | USA |
| 13 | Walmart | WMT | $781.76 B | $97.96 | USA |
| 14 | Tencent | TCEHY | $694.82 B | $76.46 | China |
| 15 | Visa | V | $667.08 B | $343.69 | USA |
| 16 | Oracle | ORCL | $654.90 B | $233.16 | USA |
| 17 | Eli Lilly | LLY | $636.32 B | $709.82 | USA |
| 18 | Mastercard | MA | $535.10 B | $591.92 | USA |
| 19 | Netflix | NFLX | $512.54 B | $1,206 | USA |
| 20 | Exxon Mobil | XOM | $465.67 B | $109.23 | USA |
시장 해석과 실전 체크포인트
현재 시장은 공포탐욕지수가 과열권에서 중립권으로 내려오며 단기 조정이 진행된 상태입니다. 전고점 대비 괴리는 다우가 가장 작아 가치·배당주 성격의 방어력이 부각되고, 나스닥은 성장 기대가 여전히 유효하되 실적 이벤트와 금리 민감도로 변동성이 커진 상황입니다. 종목별로는 엔비디아·알파벳 등 플랫폼·AI 대표주가 비교적 견조하지만, 테슬라·AT&T처럼 구조적 과제가 있는 종목은 낙폭이 큽니다. ETF는 커버드콜·배당 전략이 변동성 완충에 유효하나, 하락장에서 손실을 완전히 상쇄하지는 못합니다. 레버리지·테마 ETF는 전고점 대비 손실이 장기간 회복되지 않을 수 있어 장기 비중은 신중해야 합니다.
점검 순서는 다음과 같이 제안드립니다. 1) 지수 레벨에서 전고점 괴리와 변동성 지표를 확인합니다. 2) 보유주별로 전고점 대비 하락률과 실적 공시 일정을 정리합니다. 3) ETF는 전략 특성상 상승장·횡보장·하락장에서의 기대 성과를 분리해 가정합니다. 4) 리밸런싱은 손절 기준과 이익실현 규칙을 사전에 고정해 실행 편향을 줄이십시오.
핵심 요약
과열 해소 국면에서는 무리한 저점추정보다 포트폴리오의 리스크 예산을 재배분하는 접근이 유리합니다. 실적·현금흐름이 확실한 초대형주와 방어형 자산을 적절히 혼합하고, 이벤트 전후 변동성 확대를 활용한 분할 매매 전략을 권합니다.
| 체크항목 | 현재 시그널 | 실전 포인트 |
| 시장 심리 | FGI 53, 중립 | 공격 확대 자제, 규칙 점검 |
| 지수 괴리 | 다우 -0.93% 최소 | 방어·배당 비중 재점검 |
| 성장주 모멘텀 | 나스닥 -3.23% | 실적 이벤트 리스크 관리 |
| 대표 종목 | NVDA 견조, TSLA 변동 큼 | 종목별 스토리 분리 대응 |
| ETF 전략 | 커버드콜 완충, 레버리지 고위험 | 장기 비중·복원력 점검 |
미국주식 현황 FAQ
Q1) Fear & Greed Index가 53이면 매수하기 좋은 구간인가요?
A1) 53은 중립에 가까워 방향성 신호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한 달 전 73에서 하락한 만큼 과열이 식은 국면이므로, 전고점 대비 괴리와 종목별 실적 일정을 함께 확인하며 분할 접근을 권합니다.
Q2) 전고점 대비 하락률은 어떻게 해석하면 좋을까요?
A2) 하락률이 작을수록 추세가 강하다는 의미이나, 고점 근접 구간에서는 변동성 확대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지수는 다우가 -0.93%로 가장 강하고, 나스닥·코스피는 조정 폭이 커 개별 종목 변동이 커질 수 있습니다.
Q3) 배당·커버드콜 ETF(SCHD·JEPI·QYLD)는 하락장에서 유리한가요?
A3) 분배금으로 변동성을 완충하지만 하락을 상쇄하지는 못합니다. 이번 구간에서도 SCHD -7.40%, JEPI -6.74%, QYLD -12.82%로 낙폭이 존재합니다. 분배금 재투자와 리밸런싱 규칙 병행이 핵심입니다.
Q4) 레버리지·테마 ETF(LABU 등)는 언제 고려해야 할까요?
A4) 단기 트레이딩 목적이 아니면 권하지 않습니다. LABU의 전고점 대비 -98.50%처럼 손실 복원이 극도로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보유 시 손절 규칙과 보유 기간을 사전에 엄격히 설정해야 합니다.
Q5) 시가총액 Top20를 투자에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A5) 지수 방향성은 상위 종목 실적과 가이던스에 크게 좌우됩니다. 분산 투자를 기본으로 하되, 실적 발표 시즌에는 상위 종목의 컨센서스 변화를 먼저 점검하고 비중을 미세 조정하는 전략이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