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24일 미국주식 공포지수 | 전고점 대비 하락률 | 시가총액 순위
미국주식 현황 2025년 4월 업데이트: Fear & Greed 인덱스·주가지수·시가총액 TOP20 한눈에
2025년 4월 기준 미국 증시의 시장심리(Fear & Greed Index), S&P500·NASDAQ·다우존스·KOSPI 등의 전고점 대비 조정률, 애플·엔비디아·테슬라 등 대표 종목별 하락폭, 시가총액 상위 20개 기업 순위와 특징을 종합 분석했습니다. 투자자 심리 변화, 대형 기술주의 움직임, 섹터별 위험 요인과 기회를 한 글에 담아 향후 투자 전략 수립에 도움을 드립니다.
1. CNN Fear & Greed Index (공포·탐욕 지수)
CNN이 집계하는 Fear & Greed Index는 옵션·채권·주가 변동성 등 여러 파생지표를 종합해 0-100 구간으로 투자자 심리를 숫자로 표현합니다. 2025년 4월 24일 기준 값은 27로 ‘공포’ 단계이며, 전주 24보다 소폭 완화됐으나 한 달 전 14보다는 크게 상승해 극단적 공포 국면을 탈출했습니다. 1년 전 동일 시점 36과 비교하면 여전히 보수적 심리가 지배적입니다. 지수가 50을 넘기 전까지는 단기 반등이 나와도 추세 전환보다는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포 구간에서 분할 매수, 탐욕 구간에서 분할 매도로 리스크를 관리하는 전략이 유효합니다.
| 시점 | 지수값 |
| 현재 | 27 |
| 1주 전 | 24 |
| 1개월 전 | 14 |
| 1년 전 | 36 |
2. 주가지수 전고점 대비 하락률
S&P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 6 147.43에서 12.55% 하락한 5 375.86에 머물러 있습니다. 기술주 비중이 높은 NASDAQ은 17.31% 밀려 상대적으로 부진하고, 산업·배당 중심 DOW는 12.13% 하락하며 방어적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내 KOSPI는 외국인 수급 약화 영향으로 23.84% 떨어져 글로벌 주요 지수 대비 낙폭이 큽니다. 글로벌 시장이 동반 조정을 받는 가운데, 지수별 섹터 편중도 차이가 수익률 격차를 만들고 있습니다.
| 지수 | 현재가 | 전고점 | 하락률 |
| S&P500 | 5 375.86 | 6 147.43 | -12.55% |
| NASDAQ | 16 708.05 | 20 204.58 | -17.31% |
| DOW | 39 606.57 | 45 073.63 | -12.13% |
| KOSPI | 2 525.56 | 3 316.08 | -23.84% |
3. 주요 종목별 전고점 대비 하락률
기술 대표 주자인 엔비디아(NVDA)는 고점 153.13달러에서 32.93% 급락해 고밸류 종목 특유의 변동성을 확인시켰습니다. 테슬라(TSLA)는 48.68% 떨어져 전기차 성장 정체 우려를 반영했고, 메타(META)는 29.78% 조정으로 광고 매출 둔화가 부담입니다. 반면 엑손모빌(XOM)·제이피모건(JPM) 등 전통 산업·은행주는 15~22%대 낙폭으로 상대적으로 방어적이었습니다. 향후 연준 금리 경로와 반도체 수급이 회복의 열쇠가 될 전망입니다.
| 종목 | 현재가 | 전고점 | 하락률 |
| AAPL | 204.60 | 260.09 | -21.33% |
| NVDA | 102.71 | 153.13 | -32.93% |
| TSLA | 250.74 | 488.54 | -48.68% |
| MSFT | 374.39 | 468.35 | -20.06% |
| GOOG | 157.72 | 208.70 | -24.43% |
| AMZN | 180.60 | 242.52 | -25.53% |
| XOM | 107.37 | 126.34 | -15.02% |
| META | 520.27 | 740.89 | -29.78% |
4. 시가총액 상위 20개 기업 순위
미국 빅테크가 여전히 시가총액 상위권을 장악하고 있으나, 사우디 아람코(6위)와 대만 TSMC(10위), 중국 텐센트(16위) 등 국적 다변화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AI 수혜주 엔비디아가 3위를 고수하는 가운데, 버크셔해서웨이·브로드컴·월마트·엘리 릴리 등 실물·헬스케어·리테일 대장주가 1조 달러에 근접하며 산업별 리더십이 재편되고 있습니다. 성장성과 현금흐름, 주주환원 정책을 동시에 살피는 것이 필수입니다.
| 순위 | 기업 | 티커 | 시가총액(달러) |
| 1 | Apple | AAPL | 3.073 T |
| 2 | Microsoft | MSFT | 2.783 T |
| 3 | NVIDIA | NVDA | 2.506 T |
| 4 | Amazon | AMZN | 1.916 T |
| 5 | Alphabet Class C | GOOG | 1.905 T |
| 6 | Saudi Aramco | 2222.SR | 1.661 T |
| 7 | Meta Platforms | META | 1.313 T |
| 8 | Berkshire Hathaway | BRK-B | 1.135 T |
| 9 | Broadcom | AVGO | 0.832 T |
| 10 | TSMC | TSM | 0.818 T |
| 11 | Tesla | TSLA | 0.807 T |
| 12 | Walmart | WMT | 0.761 T |
| 13 | Eli Lilly | LLY | 0.745 T |
| 14 | JPMorgan Chase | JPM | 0.669 T |
| 15 | Visa | V | 0.645 T |
| 16 | Tencent Holdings | TCEHY | 0.559 T |
| 17 | Mastercard | MA | 0.483 T |
| 18 | Exxon Mobil | XOM | 0.464 T |
| 19 | Netflix | NFLX | 0.447 T |
| 20 | Costco | COST | 0.433 T |
5. 시장 분석 요약 및 투자 전략 고려사항
현재 시장은 금리 고점 논쟁과 지정학·공급망 리스크가 중첩돼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Fear & Greed Index가 공포 영역에 머무는 것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보다는 실적 모멘텀에 초점을 맞춰야 함을 시사합니다. 전고점 대비 두 자릿수 하락한 S&P500·NASDAQ, 30% 이상 밀린 고밸류 주식은 기술적 반등 여력이 크지만, 단기간 급격한 레버리지보다 현금 비중을 유지하며 EPS 추이를 지켜보는 보수적 접근이 유효합니다. 반대로 배당·필수소비재·에너지 종목은 방어적 매력으로 포트폴리오 변동성을 낮춰줍니다. 섹터 회전 속도가 빠른 환경에서는 가치·성장 섹터를 균형 있게 배분하고, FOMC 스케줄·미국 고용 지표 발표 전후로 분할 리밸런싱을 수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포인트 | 의미 |
| 공포 지속 | 저가 매수 기회 확대 vs 추가 하락 리스크 공존 |
| 기술주 변동성 | AI 테마 강세 지속 가능성 vs 밸류에이션 부담 |
| 배당·가치주 | 방어력·현금흐름 안정으로 하락시 완충 역할 |
| 리밸런싱 | 거시 이벤트 전후 분할 매매로 변동성 대응 |
6. 자주 묻는 질문 FAQ
Q1) Fear & Greed Index가 50을 돌파하면 무조건 매수해야 하나요?
A1) 50 이상은 중립을 의미할 뿐이며, 추세 전환보다 증시 강세 신호가 확증될 때 매수 판단이 적절합니다. 거시 지표와 실적 컨퍼런스 콜 내용까지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Q2) 전고점 대비 30% 이상 빠진 종목은 기술적 반등이 반드시 올까요?
A2) 과거 사례상 급락 후 평균적으로 반등 확률이 높지만, 업종 전망·실적 악화 여부에 따라 장기 저평가 상태가 지속될 수 있습니다. 매수 전 펀더멘털 확인이 필수입니다.
Q3) 시가총액 상위 20위 종목에 집중 투자하면 안전한가요?
A3) 대형주는 변동성이 낮은 편이지만, 산업별 리스크는 상존합니다. 분산 효과를 위해 상위주 외에도 섹터·자산군 혼합을 고려하세요.
Q4) 금리 인하가 시작되면 성장주가 즉시 반등할까요?
A4) 금리 인하 기대는 성장주에 우호적이지만, 실적 전망과 자금 유입 속도가 뒷받침돼야 랠리가 지속됩니다. FOMC 가이던스와 채권 금리 추이를 함께 모니터링하세요.
Q5) 고배당 ETF로 변동성을 줄이는 방법이 효과적일까요?
A5) 배당 ETF는 하락장에서 완충 기능을 하지만, 성장 랠리 때 수익률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포트폴리오 목적과 투자 기간에 맞춰 배당 비중을 조정하세요.